AI로 완성하는 고수익 유튜브 운영 비법
현승효(디스이즈머니) 지음 / 시대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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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텔레비전은 전혀 안 보고 유튜브만 봐서 유튜브에 대해서 알고 싶다. 유튜브가 좋은 이유는 챗을 치면서 그 방송에 내가 참가할 수 있고 라이브로 방송을 현 시간을 즐기 수 잇는 점이다. 저자 현승효는 10년 차 광고 대형사 대표이자 마케터로, 기업 브랜딩과 마케팅현장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현재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부 채널 ‘디스이즈머니’를 직접 운영하며, 실제 운영과정에서 얻은 유튜브 채널 성장 및 수익화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AI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운영 전략을 통해 변화하는 유튜브 환경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으며, 직장인, 사업가, 주부 등 누구나 현실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유튜브 운영 방법을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기간 광고 대행사를 운영하며 수십여 개의 유튜브 채널을 관리해왔고, 현재도 여러 채널을 운영하며 성과 분석과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유튜브 생태계를 연구하고 있다. 언급하면 다 아는 유명 채널들도 초반에 컨설팅을 많이 했다. 다수의 채널 운영 경험을 통해 유튜브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부터 콘텐츠 기획, 조회수 성장, 수익화 전략까지 실전에서 검증된 노하우를 축적했고,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스이드머니’ 채널을 운영하며 성장 전략을 직접 실험하고 있다.

직장인, 사업가, 주부, 퇴직자 등 누구에게나 유튜브는 꼭 잡아야 할 기회이다. 초기 비용 부담이 없고, 시간과 노력이 누적되는 구조이며, 장기 성장형 미디어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도전해 볼 만하다. 저자는 다양한 사업을 경험하고 수많은 멘토링을 진행하며, 유튜브 이제 선택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플랫폼이라는 확신에 이르렀다. 유튜브를 하는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성장시키고, 수익화하는 데 필요한 모든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정리했기에,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유튜브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유튜브에 접속한 후 시청자는 스크롤을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이며 어떤 영상을 볼 것인지 고민한다.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썸네일과 제목을 잘 뽑아야 한다. 아무리 영상의 내용이 훌륭해도 이 두 관문에서 주목받지 못하면 조회수는 오르지 않는다. 잠깐 뜨는 유행만 쫓다 보면 정작 중요한 채널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기존 구독자들은 모두 떠나며 장기적인 성장은 더 어려워진다. 유행하는 소재(트랜드)는 무조건 따라가지 말고, 자기 채널의 주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영리하게 활용한다.

흔들리지 않는 확실한 채널의 정체성이야말로 시청자의 신뢰를 쌓는 뿌리가 된다. 영상의 주제와 상관없는 키워드를 남발하거나 과장된 제목을 쓰면 관심과 클릭을 유도할 수 있어도 빈약한 콘텐츠 내용에 실망한 시청자가 바로 이탈해 채널 운영에 큰 감점 요인이 된다. 채널 등급은 어쩌다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시스템이 만든 정직한 결과이다.

영상의 독창성, 완성도, 시청자 참여 그리고 유튜브 정책 준수까지, 이 네 가지 요소를 균형 있게 키워야 한다. 작은 개선점을 일정한 리듬으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 핵심이다. 지금은 느려 보여도 그 노력이 쌓이면 어느 순간 멈춰 있던 성장 그래프가 상승세로 바뀌게 된다. 시청자는 썸네일을 보는 순간 ‘클릭할 가치가 있는 영상인가?’라고 직감적으로 판단한다.

0.5초 동안 시선을 확실히 붙잡지 못하면 기회는 다른 채널로 넘어간다. 따라서 썸네일은 영상의 단순한 대문 이미지가 아니라 ‘스토리의 예고편’이 되어야 한다. 예쁘기보다 ‘이 영상, 뭔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핵심이다. 썸네일에 이끌려 영상을 클릭한 시청자의 시청 시간이 충분히 확보되면 유튜브는 그 영상을 ‘좋은 콘텐츠’로 판단해 알고리즘추천 범위를 확대한다. 썸네일은 시청자 선택과 알고리즘 추천으로 이어지는 채널 성장 공식의 출발점인 셈이다.



AI도구로 콘텐츠 제작 시간 단축하기: 요즘은 AI와 유튜브가 만난다. 유튜브 콘텐츠는 아이디어 구상, 대본 작성, 촬영, 편집, 썸네일 제작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비로소 완성된다. 그래서 영상 한 편을 제작하는 데 최소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최근 생성형 AI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그동안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던 콘텐츠 제작 과정이 점차 단순화되고 있다.

AI가 생성한 썸네일이 마음에 쏙 들 수도 있지만, 어딘가 조금 아쉬울 수도 있다. 같은 프롬프트라도 매번 조금씩 다른 결과물이 출력된다. 마음에 드는 구도와 텍스트 배치가 나올 때 까지 여러 번 이미지 생성을 시도한다. 만약 생성된 이미지의 텍스트가 약간 어색하거나 오타가 있다면 캔바 또는 포토샵과 같은 편집 도구로 가져가 텍스트 부분만 간단히 수정하면 된다.

이 과정만으로도 결과물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이후에는 AI가 제안하는 다양한 구도와 텍스트 디자인을 참고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더 정교한 프롬프트를 설계해 볼 수 있다. 자막과 번역 역시 시청자와 연결되도록 한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언어의 장벽이 무너졌다. 이제 자동 자막 생성은 기본이고 AI 번역과 더빙을 이용해 전 세계 시청자에게 자신을 영상을 보도록 할 수 있다.

편집 시간은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시청자 범위는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핵심 도구와 전략이 있다. AI추천 도구로 자막 및 더빙이 단순 자막 생성을 넘어 영상의 성격과 부합하는 최적의 AI도구를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채널이 숏폼이나 릴스를 주력으로 한다면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모바일과 PC어디든 ⦋자동캡션⦌버튼 하나만 누르면 최신 유행하는 트렌디한 디자인 자막이 1분만에 완성된다. 요즘은 레거시 미디어는 안 보고 뉴미디어만 보는데 그런 뉴미디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게 되니까 더 뉴미디어에 끌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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