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4, 해석을 보고 한 문장씩 영작하기, 제공된 우리말 직역을 보며 영작을 한다. 모르는 부분은 빈 공간으로 두거나 우리말로 채워 둔다.
step 5, 영어 지문을 보고 한 문장씩 확인하기, 틀린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며, 다른 색깔로 수정한다.
step 6, 두 번째 듣기는 첫 번째 듣기와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확인한다.
step 7, 암기하여 말하기는 지문을 통째로 외우며 말하기 기초를 완성한다. 6단계까지 누적된 학습을 통해 지문 전체를 암기 하는 일이 훨씬 덜 부담스러워진 상태일 것이다. 도전해 봐야겠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데 4가지만 기억하면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첫째,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자.
둘째, 문법을 일일이 따져가며 영작하려 하지 말자. 매일 써보는 과정 속에서 문법적 지식이 서서히 쌓인다.
셋째, 영작을 돕기 위한 우리말 해석은 가능한 직역으로 제공된다.
넷째, 관사와 전치사는 어렵다, 자주 틀릴 수 있지만 괜찮다. 그 실수의 경험이 바로 성장의 과정이다.
요즘은 초등학생책으로 영작을 하고 있는데 그 책이 끝나면 이 책으로 차근차근 영작을 하면 될 것 같다. 약간 수준이 있는 문장들을 큐알코드로 들으면서 수정하는 과정과 암기의 과정을 거치면서 영작을 할 수 있는 것 같다. 긴 문장들을 외우는 것도 좋은 방법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