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생을 사는 이유는 사명을 이루는 것과 행복하기 위해서인 것 같다. 행복 수집이라는 그 단어 하나 자체가 행복감을 불러 온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보고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싶어서 읽었다. 이 책은 일력이나 수첩 형식으로 되어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우리는 때론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속상해 마, 네가 바뀌고 있으니까. 언제나 자신이 바뀌면 행복해진다.
넘어지는 건 실패가 아니야, 안 일어서는 게 실패지. 행복이 오지 않는다면 내가 만나러 갈 거야. 내가 나가서 행복을 초대해 오면 된다.
혼자를 두려워하지 말자. 나의 진심을 만나는 시간이니까. 혼자도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다. 오늘도 나답게, 내 속도대로 나아가는 중이면, 열심히 앞만 보고 나아가자. 마음 가는대로 해, 네 마음이 괜찮으면 그게 옳은 거야. 옳은 것에는 뒤로 물러나지 말아라.
자신을 멋지게 그리는 오늘이라는 캔버스를 칠하는 근사한 화가가 되라. 사소한 기쁨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 행복도 먼저 붙잡을 수 있다. 오늘 조금이라도 웃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인생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답을 만들어가는 것. 나의 발걸음이 모이면 누군가가 걷고 싶은 길이 될 것이다. 그럴때 또 다른 행복을 추구하는 자와 함께 걸어보자.
별일 없으면 그게 행복한 하루다. 나에게 가장 다정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오직 나 자신에게 다정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햇살이 머무는 곳마다, 감사해야 할 이유가 가득하다. 어느 곳이든 햇살이 멈춘다면 감사의 기도를 해야 한다. 1분 1초, 사소한 행복이 모여서 우리의 삶이 꽉 채워진다.
이런 것을 알아야한다. 크나큰 뭔가를 바라기보다, 작은 햇살이 비추일 때 감사하자. 우리를 위로해 주는 느슨한 공기로 가득한 하루에도 감사하자. 인생은 쉬워지는 법은 없어, 내가 강해지는 길이 있을 뿐이다. 내가 강해지면 아무도 나를 어쩌지 못한다. 울고 싶을 땐 아무도 없는 것에서 울어, 그 다음에는 운 만큼 강해지는 것이다. 이 세상은 강하지 않으면 절대로 행복해지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