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새로운 꿈을 꾸는데 늦은 나이란 없다”C.S루이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느껴질 때, 아래의 사람들을 떠올려본다.
∙권원강(교촌 창업자)
생계를 위해 노점상∙해외 건설 노동자∙택시기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다가 40대에 교촌 치킨을 창업해 프랜차이즈 업계 1위를 달성했다.
∙함태호 (오뚜기 창업자)
직장생활을 하다 40대에 오뚜기를 창업해 지금의 기업을 만들었다.
∙그랜마 모제스( 위대한 예술가)
남들이 은퇴하는 78세에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해 101세까지 1,600점을 남겼다. 『TIME』지 표지에 실렸으며, 작품 한 점이 180억원에 팔렸다.
⦁도스토예프스키 (러시아 제국의 소설가) 20년간 무명에 가까운 시기를 보냈지만, 45세 『죄와 벌』, 59세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로 세계적인 작가가 됐다.
∙빅토르 위고 (프랑스문학의 거장)
『레미제라블』은 그가 60세에 집필해 남긴 불멸의 고전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의 리스트는 끝이 없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늦은 나이에 시작해 성공했다. 우리가 핑계를 댈 수 있을까,,,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때는 지금이다. 나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60대의 중년이 보기에는 40대는 젊은 나이다. 하지만 90세의 어르신이 보기에는 60세도 젊은 나이다. 즉 늦었을 때란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마인드다. 변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심이 들 때마다 스스로에게 ‘그럼에도’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 맞아, 나이가 좀 있지”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성공할 수 있어.“도전하기 어렵지, 체력도 약해..., 하지만 그럼에도 성공할 수 있어.” 도전하기에, 성공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배우고, 시도하고, 다시 시도하는 사람은 언제 시작해도 결국 도착한다. 우리가 어느 나이에 있든, 이 공식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