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패턴 : 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존재한다
성공패턴 (홍인기) 지음 / 딥앤와이드(Deep&WIde)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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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에 관심이 많아서 성공하면 어떤지 궁금하고 나도 성공하고 싶어서 읽고 싶었다. 저자 홍인기는 콘테츠 미디어 운영자이자 마케팅 에이전시의 대표이다. 저자는 4번의 창업과 4번의 실패를 경험한 후, 통장에 11,000원 만 남았을 때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걸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를 ‘성공패턴’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유하며 도합 22만 팔로워, 누적 조회수 8,000만을 달성했다. 저자가 발견한 사실은, 모든 성공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있으며 그 패턴은 학습 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현재는 계정을 통해 ‘성공은 특별한 사람만의 것이 아니라 성공하는 패턴을 본인의 삶에 올바르게 적용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움과 실패를 딛고 일어선 이들의 성공비밀을 모두 담았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책과 영상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다.

거기서 답이 있을 것 같았다. 세상에서 가장 큰 성공을 이룬 이들에게서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았다. 성공한 모든 이들은 한때 어려움을 겪었고 크게 실패했다. 하지만 이들은 끝내 역경을 이겨내고 승리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니 성공에는 비슷한 패턴이 존재한다는 걸 깨달았다.

“모든 성공에는 패턴이 있다.” 반복되는 성공에는 반복되는 패턴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 패턴은 우리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기술이다. 이 원리를 이해한다면, 우리들 역시 자신만의 성공 여정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에는 늦었을 때란 없다다. 늦게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이 많다.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새로운 꿈을 꾸는데 늦은 나이란 없다”C.S루이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느껴질 때, 아래의 사람들을 떠올려본다.

∙권원강(교촌 창업자)

생계를 위해 노점상∙해외 건설 노동자∙택시기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다가 40대에 교촌 치킨을 창업해 프랜차이즈 업계 1위를 달성했다.

∙함태호 (오뚜기 창업자)

직장생활을 하다 40대에 오뚜기를 창업해 지금의 기업을 만들었다.

∙그랜마 모제스( 위대한 예술가)

남들이 은퇴하는 78세에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해 101세까지 1,600점을 남겼다. 『TIME』지 표지에 실렸으며, 작품 한 점이 180억원에 팔렸다.

⦁도스토예프스키 (러시아 제국의 소설가) 20년간 무명에 가까운 시기를 보냈지만, 45세 『죄와 벌』, 59세 『카라마조프의 형제들)로 세계적인 작가가 됐다.

∙빅토르 위고 (프랑스문학의 거장)

『레미제라블』은 그가 60세에 집필해 남긴 불멸의 고전이다.

늦은 나이에 시작해 성공한 사람들의 리스트는 끝이 없다.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늦은 나이에 시작해 성공했다. 우리가 핑계를 댈 수 있을까,,,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때는 지금이다. 나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다. 60대의 중년이 보기에는 40대는 젊은 나이다. 하지만 90세의 어르신이 보기에는 60세도 젊은 나이다. 즉 늦었을 때란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마인드다. 변화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의심이 들 때마다 스스로에게 ‘그럼에도’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래 맞아, 나이가 좀 있지”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성공할 수 있어.“도전하기 어렵지, 체력도 약해..., 하지만 그럼에도 성공할 수 있어.” 도전하기에, 성공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 배우고, 시도하고, 다시 시도하는 사람은 언제 시작해도 결국 도착한다. 우리가 어느 나이에 있든, 이 공식은 같다.



한 가지 목표에 온전히 집중하는 것, 그게 현대 사회에서의 가장 큰 레버리지다. 목표를 위해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상상보다 더 큰 성취를 이룰 가능성이 확연하게 커진다. 그게 어떤 목표이든 간에 말이다. 에릭이라는 사람은 픽셀 아트, 작곡, 스토리텔링, 캐릭터 다자인, 게임 제작 등 모든 것을 독학해야 했다.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세상과 비교하지 않고 한 가지 목표를 위해 4년 이상을 쏟아 부었다.

만약 신이 ‘4년 동안 매일 12시간씩한 가지 목표에 몰입하면 반드시 이뤄준다고’ 보장해 준다면, 누구나 그 4년을 기꺼이 투입할 것이다. 이처럼 확신이 있으면 결심하게 되고, 결심하면 한 가지 목표에 몰입할 수 있게 된다.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면, 그것은 잘못된 방법을 계속 반복해 왔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에게 변화는 쉽지 않다. ‘변화’는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무엇이 앞에 있는지 알 수 없고, 그 불확실성이 두려움을 만든다. 심리학자 돈켈리와 대릴 코너는 이런 변화 과정을 감정적 변화 사이클에 대입해 설명한다. 모든 변화의 과정에는 반복되는 5단계가 있다.

한 소년이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다. 앳된 얼굴의 소년은 슈팅 게임을 하며 화면을 녹화하고 있었다. 모니터 위에는 카메라가 설치돼 있었다. 소년의 꿈은 유튜브로 밥벌이를 하는 것이었다. ‘유튜브’라는 직업은 존재감조차 미미했고, 유튜브 이야기를 꺼낼 때면 눈빛은 누구보다도 진지했다. 소년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해도 상관없었다. 그는 그저 이 일을 사랑했다. 2011년, 12살의 나이로 시작한 그의 영상은 화질도 좋지 않았고 내용도 재미가 없었다.

시청자들은 별로다, 지루하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무엇보다 그는 유튜브에 재능이 없었다. 그러나 소년은 영상을 만드는 일 자체가 너무 좋았다. 그는 언젠가는 최고의 유튜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지미 도널드슨이고 모든 시간을 영상을 만드는데 모든 시간과 연구를 쏟았고 유튜브 세계 1위가 되었다. 재능보다 꾸준함과 노력이 세계 1위를 만들었다. 그것이 성공패턴이었다. 이 책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의 성공 패턴이 나와서 적용을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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