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문제집 + 해설집) - 2024년 상반기 출제경향 완벽 반영 | 리스닝 5회분+리딩 5회분 |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 | 토익 학습 어플 빅플 | 단어암기장(PDF) 제공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모의고사 + 해설집) 2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토익은 모든 시험의 기본이라서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난 영문학과를 가면 교수님들이 토익도 만점 받게 해주고 영어로 말도 잘하게 해주는 줄 알았다. 영어로 된 영국문학과 미국문학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언어학에 대한 공부를 했지만 내가 잘하고 싶은 분야와는 잘 안 맞은 것 같다. 난 항상 실질적인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 그걸 해결해주는 책을 잘 만나지 못한 것 같다. 난 항상 실질적인 공부와 실질적인 생활을 잘하고 싶다.

물리학을 공부하면 이 세상의 과학원리를 전부 알게 될 줄 알았는데 아주 조금만 알게 되고 모르는게 더 많게 되었다. 경영학을 공부하면 돈버는 원리나 부자가 잘 될 줄 알았는데 별로 상관도 없다.

앉아 있는게 건강에 가장 안 좋다고 하는데 건강만 나빠져서 투병하고 병원만 엄청 다녔다. 건강이 더 좋아지면 더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최신 경향을 반영한 모의고사 5회분으로 실전 감각을 높일 수 있다. 토익 실전 감각을 높이기 위해서는 최신 경향이 반영된 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토익 문제 풀이 연습을 끝낼 수 있다고 한다. 실전과 가장 비슷한 문제들을 풀어보며 빠르게 실전 감각을 쌓을 수 있다. 교재 뒤에 수록된 Answer Sheet를 활용하여 답안지 마킹까지 실제 시험처럼 연습해 봄으로써 시간 관리 방법을 익히고 실전 감각을 보다 극대화할 수 있다.

정확한 해석, 해설로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다. 문제 풀이 후 해석 해설을 확인하며 정답과 오답의 근거를 확실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다. 이 책의 모든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해설을 수록하여 틀린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보완할 수 있다.



최신 토익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 포인트와 함께 알아두면 좋을 빈출 표현들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가장 최신 경향을 파악하며 복습할 수 있다. 지문과 문제에서 사용된 단어와 표현의 의미를 품사와 함께 수록하여 문제를 복습할 때 사진을 찾는 불편을 덜 수 있다. 지문의 내용이 문제에서 패러프레이징 된 경우 이를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부가 학습자료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문제 풀이 후 자신의 약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다양한 학습자료를 이용하여 이를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여 목표 점수에 좀 더 빠르게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 학습자료를 제공한다. 책의 문제를 풀고 답안을 입력하기만 하면 인공지능 어플 해커스토익 빅플이 자동 채점, 성적분석표, 취약 유형 심층 분석까지 제공한다. 자신이 가장 많이 틀리는 취약 유형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관련 문제들을 추가로 학습하며 취약 유형을 집중 공략하여 약점을 보와하면 된다. 해커스인강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단어암기자료를 활용하여 교재에 수록된 테스트의 중요단어와 표현을 복습하고 암기할 수 있다.

받아쓰기 쉐도잉 워크북, 무료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 무료로 제공하는 토익자료가 엄청 많다. 토익책을 보면 해설이 없는 책은 많이 귀찮다. 답과 해설을 다운받는 것도 귀찮은데 이 책은 해설집이 책으로 따로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처음에 토익책을 볼 때 해설이 없는지 있는지 잘 모르고 봤다가 해설을 다운 받으라고 해서 사이트에 들어가고 다운받기 위해서 복사기를 켜고 용지를 구입하고 용지로 다운받은 자료는 철을 해도 나중에는 어디론가 사라진다. 책으로 되어 있는 해설지가 가장 좋은 것 같다.



토익공부를 하는데 기본서나 보카를 봐야 한다고 하지만 실전 문제집만 봐도 되는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예문을 10번씩 읽고 모르고 틀리는 건 또 10번씩 읽는다.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만 전부 반복적으로 읽고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와 맞은 문제 전부 리뷰를 하면 2번 푸는 효과가 난다. 이 책은 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해설만 반복해서 봐도 될 것 같다. 토익은 리스닝과 해설만 반복해서 하면 된다.

문제를 풀 때 시간을 재라고 하는데 시간을 쟬 필요는 없다. 해설을 할 때 번역을 잘하면 된다. 모의고사를 풀고 리뷰를 하고 단어를 외운다. 단어는 보자마자 모르면 모르는 거라서 외워야 한다. 이 책에만 나온 단어를 외우면 될 것 같다. 책에 필기나 답표시를 하는 것보다 노트에 풀고 틀린 것만 다시 풀고를 3번 정도 한다. 이 책에서 동영상강의를 제공하지만 난 책으로만 보는 걸 좋아하지만 강의를 보고 싶은 사람은 봐도 될 것 같다. 이 책도 3번정도 반복해서 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매일매일 이 책으로 공부하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듣기공부를 하는데 받아적기를 하라고 하는데 팔뚝이랑 손이 너무 아파서 하기 힘들고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 너무 완벽하게 동시통역이나 통번역은 할 필요 없다. 다른 나라말은 자동 암기시스템이 없다. 바로 까먹기 때문에 몇 번씩 영작을 해야 한다고 했다. 듣기를 할 때 아주 많이 들었는데 그게 소용이 없다는 걸 알았다. 3번 이상 들어서 안 들리면 그냥 스크립트를 보고 내가 왜 못 듣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10번 이상 들어도 안 들리는 건 계속 안 들리는 거라서 더 이상 들을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스크립트가 너무너무 잘 돼 있어서 3번 정도 듣고 안 들리면 스크립트를 보고 내가 왜 못 듣는지를 분석하면 된다. 시험 볼 때 들을 수 있는 듣기는 한 번이라서 5번 이상 듣는 건 안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이어폰으로 듣지 말고 핸드폰 스피커폰으로 더러운 음질로 들으면 된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듣기 자료를 다운 받으면 될 것 같다. 파트에 따라서 다르게 집중 공부를 한다. 듣기는 오답을 제끼고 파트5는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직독직해를 한다. 이 책은 그런게 가능한 스크립트가 많은 것 같다.

파트3,4는 질문을 잘 보고 답지의 단어위주로 분석을 한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데 양치기로 할 필요가 없고 제대로 공부하고 매일매일 꾸준히 한다. 모의고사로 계속 감찾기만 하지말고 집중력과 정확도 위주로 공부를 한다. 이 책은 독학을 할 수 있는 문제집처럼 보이고 너무 어렵지 않은 것 같다. 패러프레이징은 자료로 준다고 하니까 꼭 정리를 한다. 이 책의 모의고사 1회분을 푼다. 틀린 문제를 다시 노트에 한 번 더 풀고 정답이나 스크립트를 확인하지 않는다.

듣기의 모든 문장을 받아 적는 것이 아니라 전혀 안들리는 3문장 정도만 20번 정도 듣고 딕테이션을 할려면 하고 꼭 안해도 된다. 20번 정도 들으면서 동시 따라하기를 한다. 스크립트를 확인하고 그냥 한 번 따라해본다. 이 문제집을 풀고 채점을 하고 파트1은 소거법으로 푼다. 파트2도 소거법으로 푼다. 파트3,4는 단어 중심으로 분석을 해놓는다. 한국어로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 직독직해, 직청직해를 무조건 한다.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를 미리 읽고 보기는 시간이 남으면 해석하면 된다. 시간이 없으면 안 읽어도 된다. 디렉션을 읽어줄 때 문제를 분석해야 한다. 이 책으로 2번 풀고 다시 틀린 문제만 딕테이션, 쉐도잉을 하는데 발음이 잘 안되는 부분만 반복하다가 조금씩 확장하다가 전체 문장을 따라하면 된다. 이 책으로 매일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