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스크립트가 너무너무 잘 돼 있어서 3번 정도 듣고 안 들리면 스크립트를 보고 내가 왜 못 듣는지를 분석하면 된다. 시험 볼 때 들을 수 있는 듣기는 한 번이라서 5번 이상 듣는 건 안 좋은 방법이다. 듣기는 이어폰으로 듣지 말고 핸드폰 스피커폰으로 더러운 음질로 들으면 된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듣기 자료를 다운 받으면 될 것 같다. 파트에 따라서 다르게 집중 공부를 한다. 듣기는 오답을 제끼고 파트5는 질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직독직해를 한다. 이 책은 그런게 가능한 스크립트가 많은 것 같다.
파트3,4는 질문을 잘 보고 답지의 단어위주로 분석을 한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데 양치기로 할 필요가 없고 제대로 공부하고 매일매일 꾸준히 한다. 모의고사로 계속 감찾기만 하지말고 집중력과 정확도 위주로 공부를 한다. 이 책은 독학을 할 수 있는 문제집처럼 보이고 너무 어렵지 않은 것 같다. 패러프레이징은 자료로 준다고 하니까 꼭 정리를 한다. 이 책의 모의고사 1회분을 푼다. 틀린 문제를 다시 노트에 한 번 더 풀고 정답이나 스크립트를 확인하지 않는다.
듣기의 모든 문장을 받아 적는 것이 아니라 전혀 안들리는 3문장 정도만 20번 정도 듣고 딕테이션을 할려면 하고 꼭 안해도 된다. 20번 정도 들으면서 동시 따라하기를 한다. 스크립트를 확인하고 그냥 한 번 따라해본다. 이 문제집을 풀고 채점을 하고 파트1은 소거법으로 푼다. 파트2도 소거법으로 푼다. 파트3,4는 단어 중심으로 분석을 해놓는다. 한국어로 번역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 직독직해, 직청직해를 무조건 한다.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를 미리 읽고 보기는 시간이 남으면 해석하면 된다. 시간이 없으면 안 읽어도 된다. 디렉션을 읽어줄 때 문제를 분석해야 한다. 이 책으로 2번 풀고 다시 틀린 문제만 딕테이션, 쉐도잉을 하는데 발음이 잘 안되는 부분만 반복하다가 조금씩 확장하다가 전체 문장을 따라하면 된다. 이 책으로 매일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