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나토에 가입하고 싶어했는데 푸틴이 반대했다. 푸틴은 러시아를 지키기 위해서는 나토의 군사적 도발을 막아야 하며 국경을 접하는 우크라이나의 가입은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고 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원인을 나토, 미국의 도발 탓으로 돌린다. 나토 회원국들의 병력이 러시아와 가까운 동유럽에서 대대적인 군사훈련을 벌여 자국의 안보를 위협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배경에는 제국주의적 야심이 깔려 있다. 무력으로 다른 주권 국가의 영토를 병합하고 민간인들까지 대량 살상한 것은 전쟁범죄이다.
우크라이나는 소련으로부터 독립하기 전 우크라이나에는 176개의 핵미사일과 1800여 기의 핵탄두가 배치돼 있었다.
세계 3위였는데 부다페스트 각서때문에 비핵화작업을 했다. 핵탄두는 러시아5889개, 미국5244개, 중국500개, 프랑스290개, 영국225개, 파키스탄170개, 인도164개, 이스라엘90개, 북한 30개가 있다.
우리나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다. 전쟁을 못 막는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국제 사회는 전쟁까지 안 가고 해결하거나 봉합한 사례가 훨씬 더 많다.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 단체나 국제법이 발달되어야 한다는 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