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지음, 장은경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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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가 나와서 만나봤답니다 





책을 펼치면 공룡들 육식공룡과 초식공룡

하늘 파충류와 바다 파충류로 나뉘어져 있어요!!

공룡의 이름과 함께 특징도 자세히 적혀져 있네요~!!

 

공룡이야기가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가 있답니다!!

공룡에 자신을 투영시켜 크고 강한 임을 얻어 자신을 억누르는

 나쁜 적을 물리치는 판타지를 꿈꿀 수도 있구요~

 

미래의 창의력과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소재이지요!!

 

과거와 미래를 잇는 과학의 출발점이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이 책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욱 심화시키고 

공룡을 쉽고 재미나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공룡의 특징과 함께 공룡그림이 나와 있고

상세 설명도 잘 돼 있어요!!

 



 

두 아이들의 관심분야를 잘 알고 있기에 주말 내내  

애들이 이 책 서로 보려고 싸우기도 해요 ㅎㅎㅎ

여태껏 보지 못했던 다양한 공룡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해요!!  

유심히 관찰하며 이 책을 넘 흥미롭게 보네요!!

143페이지라는 두꺼운 페이지이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 백과라

지루해 하지도 않고 아이들의 흥미를 돋구네요^^

책을 보며 공룡의 특징도 알아가고 구성도 정말 잘 되어 있네요 !!

 

사진도 삽화돼 있고 아이들의 시선을 끄네요~!!

공룡에 관한 상식들을 유익하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으로 울 아이 공룡박사 되어 친구들이 무척 부러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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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 하루 한 편 한 권으로 읽는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 (아이즐) 1
이미애 엮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원작 / 아이즐북스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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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이 남긴 대표 명작 무려 27편이 이 책 속에 다 들어있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 부터 미운오리새끼 빨간 구두, 안데르센까지

이 책 한권으로 안데르센의 명작을 다 만날 수 있답니다~~!! 

일반 명작은 그림과 적은 글밥으로 책꽂이에 많이 차지 하고 있는데

대부분 6-7장 정도 페이지로 재미난 그림과 함께 명작동화를 읽을 수 있어요~!!  

 벌거벗은 임금님도 많이들 아시는 내용이지요??^^

글밥이 조금 많긴 해도 7-8세 부터 읽으면 적합 할 것 같아요~

아이는 그림만 보려고 얼른 넘기려고 하지만  조금씩

짧게 이야기 줄여서 읽어줘도 이해를 하고 잘 받아들이네요!

 세계여행을 하며 떠도는 교수와 벼룩이야기도 나오구요~

병사와 부싯돌이야기도 나와요~ 

인어공주도 흔히 많이 보고 아는 이야기지요~!!

잔잔한 그림과 아름다운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네요!!

 

그밖에 메밀과 작은 툭 등 아름다운 명작들이 가득 펼쳐져 있답니다!!

 덴마크에서 태어난 안데르센의 삶도 마지막 페이지에 담겨져 있어요~~

저도 어려서부터 읽은 재미있는 명작 동화들을

한 권으로 아이들과 재미나게 볼 수 있어서 무척 맘에 드네요!!

이 책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정서에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요즘 이책을 세번 네번 달아서 계속 보고 있어요  ㅋ



우리 아이들의 감수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기 때문에 

 안데르센의 명작을 더욱 높이 평가 할 수 있겠어요!!

아이즐에서 만들어서 무척고급스럽고 작품적 가치가 높고 완성도가 높네요!! 

명작 없으신 분들께 적극 권해주고 싶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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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좋아요 꼬까신 아기 그림책 10
윤여림 글, 배현주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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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갔더니 빨간 띠에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길러 줄 수 있는 예쁜 그림책이 나왔더라구요!!

울 둘째는 활발하면서도 아직 운필력이 없어 색연필도  

잘 쥐지 못해서 늘 "엄마가 해" 그러구요

 장난감으로 블럭을 만들다가도 엄마한테 조르르  

달려와서 못 만들겠다고  그래요

뭐든지 "난 못 해"하며 울상부터 지어서 요즘은  

하나씩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데 ... 무척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 봤어요 ~

 

 

혼자 무언가를 해보려는 유아들에게 <나는 내가 좋아요

는 자율성을 길러주고

 아이스스로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그림책이랍니다~~~

그림도 너무 이쁘지요...??

아이들 그림만 보고 있어도 우리 아이들이 무척 행복해지네요^^

 
한쪽 눈을 찡긋할 줄 아이가  나는 내가 좋아요로 시작해요~!!

윙크를 하며 미소짓는 아이가 무척 귀엽네요^^

우리 아이도 "윙크" 얘기하면 두눈을 찡긋하며 웃는데 참 이쁘더라구요~~

아이가 이 책을 보며 자신도 할 줄 알아서 무척 좋아하네요!!

 조금씩 흘리지만 밥 한그릇 뚝딱 잘 먹고~~ 혼자서 옷도 잘 입고  ~~

공도 던질 줄 알고~ 장화 신고 폴짝 멀리 뛸 줄도 알고~~~

모래 케이크를 만들 줄 알고  쓱쓱 그림도 잘 그리고~~

꼬마 아이들이 할 줄 아는 게 되게 많군여^^

우리 아이도 "나도 잘 할 수 있어요"라며 자신감을 갖네요!!

 

차곡 차곡 정리도 잘 하고 동생도 잘 보살피고~  

 

멋지게 변신도 잘하는 개구쟁이네요~~

 아이들 숨바꼭질 정말 좋아하지요^^ 

 자신을 숨길 줄 아는 꼬마 아기가 너무 귀엽네요~^^

 
책의 맨 뒷페이지에는 붉으로 자신감 쑥쑥 나무 키우기!

스스로 자랑스러운 일을 할 때마다 열매 스티커를 붙이며

나는 내가 좋아요! 라고 소리쳐 볼 수 있답니다!!

 

울 둘째 늘 소극적이고 부끄러움도 많았는데

이 스티커 활용하며 아이의 자신감이 쑥쑥 자라겠어요!!

아이가 넘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가  매일 매일 이 책으로 아이와 함께

놀이하고 이야기 하니 넘 넘 재밌어 하네요!!^^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더 이상 말이 필요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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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된다는 건 작은 돛단배 12
크리스타 켐프터 글, 프라우케 벨딘 그림, 김영민 옮김 / 책단배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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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책단배에서 나온 소중한 책을 아이와 재미나게 보았어요!!

"친구가 된다는 건" 제목만 봐도 무척   

포근해지고 행복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토끼와 곰이 한 집에 살고 잇네요~~~

토끼는 집이 깨끗하고 곰은 이름 그래도 여유가 많네요

방에 너저분하게 널려져 있는 모습이며 

 비가 오는 날 늘어지게 자고 있는 모습에

토끼는 화가나 소리를 지르네요 !!  

곰에게 커튼을 달아달라고 할 참이었거든요!!


토끼의 짜증과 심통에 곰은 토끼를 쉬게 해주려고 여행을 가자고 합니다

토끼의 심한 말로 상처를 받은 곰에게  

토끼가 다가가 사과를 하고 다음날 아침

두 친구는 여행을 가려고 서둘러 준비해요~

멋진 차를 준비해서 토끼와 휴식을 취하러 갔지요

하지만 여행 온 토끼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알람도 6시로 맞춰 놓고

 부엌 창문은 잘 닫아뒀는지 한숨만 내쉽니다~~

.

둘의 성격은 정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꼼꼼하고 야무지고 빈틈 없는 토끼에게

곰은 좀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 토끼야 우리 여행 왔잖아"하며 토끼가 맘 편히 좀 쉬었으면 하네요

좁은 자기 세계 속에서만 살다가 여행온 토끼는 좀 더 마음이 넓혀지고

곰과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한 여행이 지금도 계속 되고 있네요~~~

스토리도 재미나고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며 

 친구들과의 따뜻한 정도 느낄수 있고

 빠른 전개와 예쁜 그림을 통해 동물 친구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따뜻함만큼 아름답고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우리 작은 아이도 올해 5살 ~  

엄마 아빠 품을 떠나 작은 사회 생활하는 어린이집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며 아이가 지낸답니다  
처음 만나는 친구들, 낯선 환경 속에서

친구들과 사랑하며 도와주고 우정을 나누며 지낸답니다 

이 책을 보며 우리 아이도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 되는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아이의 마음 속 친구들과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서  

더욱 맘에 드는 책이에요!!

우리 집 두 아이들도  사이좋게 이 책을 보며 두 아이 사이도 돈독해지고

아이들과 이야기하며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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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의 천재 디지 지식 다다익선 38
조나 윈터 글, 숀 퀄스 그림, 김고연주 옮김 / 비룡소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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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어 본 비룡소  

 "지식 다다익선 시리즈 - 재즈의 천재 디지 " 랍니다!!

미국 우수 도서상 수상 작가 조나 윈터가 담아 낸

전설적인 트럼펫 연주자 디지 길레스피의 일생이 담긴 그림책이랍니다!

 커다란 책에 재즈 연주자 존 벅스 길레스피의 사진과 함께  

분홍 띠가 둘러져 있네요!

책을 펼쳐 보니 우리 아이들 수준에 맞는 내용 전개와 그림으로 

 디지의 삶을 엿볼 수 있었어요!! 

 


재즈의 천재 디지!!!

존은 어릴 적부터 트럼펫을 손에 달고 태어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정말 훌륭하게 잘하지요!

하지만 존의 유년 시절은 몹시 가난했고 하루 하루가 고달팠답니다

늘 약하고 작아서 친구들에게 맞고 당하기만 했는데

존은 그때부터 싸움이 목표라도 된 것처럼 친구들에게 

 주먹을 날리고 다짜고짜 싸웠답니다

그래서 마음도 엉망이 돼 버리고 매일 아빠에게 맞으면서도 

 눈물을 참고 강한 척하며 살았네요

그러던 어느날 음악 선생님이 존에게 트럼펫을 주었지요

존은 마음속 분노를 트럼펫으로 날려 버릴 수 있었어요!!

싸우고 싶은 마음이 사라 질때까지 매일 매일 불었고...

존의 아버지는 여전히 존을 폭행했지만 그 마음이 풀릴 때까지 불었어요

존의 연주는 나날이 좋아져 마을에서  

가장 훌륭한 트럼펫 연주자가 되었답니다

존은 음악을 하며 재즈를 정말 연주하고 싶어했어요!!

그래서 필라델피아로 가서 악단에 들어가 재즈 공연을 했어요

존은 그때부터 정신없는 공연을 펼쳤어요

악단들은 모두 그가 맘에 안 들어 해고하려고 했지만

악장은 악단에서 튀는 행동이 약간 어리지럽긴 해도

존의 천부적인 소질을 보고 그에게 디지라는 별명까지 붙여 주네요

어지럽고 정신없다는 뜻이래요 ㅋㅋ
 

디지는 다시  뉴욕으로 건너 가 재즈를 새롭게 바꿔 보겠다는 

 꽤 멋진생각을 하며

남들과 다른 특별하고 이상한 멜로디도 연주했지요

자신의 정신없는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로 

 디지는 비밥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네요!!

그 분의 정신과 그분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네요 

숱한 어려움도 극복하고 이기고 자신이 원하고  

이루고자 했던 꿈을 이루기 위해

남의 시선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독창적인 음악을 개발하고

 이루는 용기 있는 모습에 무척  놀라웠습니다!!

저도 지금 이 분의 책을 읽어 보고 디지의 곡을 들으며 

 재즈의 매력에 한껏 빠졌어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인물이야기는 다가가기 어렵지만

다다익선 시리즈는 내용도 흥미롭고 글밥도 많지 않아

인물에 대해 훨씬 쉽고 빠르게 다가갈 수 있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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