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천재가 된 홍대리 - 평범한 사원에서 소셜마케팅 달인으로 거듭난 홍 대리의 비밀 ㅣ 천재가 된 홍대리
장경아.엉뚱상상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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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 Social Network Service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 

블로그 라는 것을 몰랐을 때는 관심이 하나도 없었다 페북같은 경우 캐나다인 친구의 권유로 인해 가입을 했다가 이제 그만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탈퇴를 결심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 ?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안보였다

미투데이, 페이스북, 트위터 등 여러가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었다 

블로그의 기본조차 모르는 내가 과연 이곳에 가입하면 잘 이끌어 나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강했던 것 같다

글쓰는 것과 댓글 다는 것을 좋아했었지만 어디에나 쓸지 몰라서 그냥 공책에 끄적이는 정도였다

이 방법이 좋기는 하겠지만 아무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면 내가 삭제하는 않는 이상은 없어지지 않으니 이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블로그 운영...

제목을 어떻게 정해야하고 타이틀은 무엇이고 별명 설정하는 것 부터 꾸미기까지 너무나 복잡하기만 했다

몇번을 수정을 하고 난 뒤에야 조금 만족하는 수준에 그쳐야만 했다

그렇게 해서 읽게된 sns 천재가 된 홍대리 ..  아무것도 모르는 홍대리를 위해 일단 블로그 운영을 맡기게 된다

약간은 생소했던 블로그 운영..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

 

-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 댓글, 트랙백, 저작권 관리는?
- 메타 블로그의 활용방법은?
- 포스트의 디자인은 이렇게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니 좀 더 이해가 쉬웠던 것 같다

트위터는 140자의 글자수가 제한되어 있고 페북은 글자수는 제한은 없지만 인맥관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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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천재가 된 홍대리 - 절절매지 않고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ㅣ 천재가 된 홍대리
김성형 지음 / 다산라이프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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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약품의 MR로 있는 홍풍호 대리.. 자사의 약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그 약품이 병원에서 쓰이게끔 유도하는 것이 그의 임무이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실적부진으로 사람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이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솔직히 영업이라는 것이 정말 힘든 것이라 생각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내는 그야말로 꽤나 어려운 숙제인 것이다

한 번도 영업을 해보진 않았지만 주위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나의 상품에 대해 이리저리 설명하고 가입을 하게끔 하는데 그것이 정말 좋은 방법인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설득은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것이고 협상은 기브앤 테이크 방식으로 상대방과 자신의 합의점을 찾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책에서는 사람들은 거의 협상이 아닌 설득으로 문제점을 해결한다라는 것이다 그만큼 어려워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이익 때문에 그런 것인지 ....

어떤 문제에 직면하든 그것을 해결하는 건 본인 자신이다 누군가 내 주위에 도움을 줄 만한 사람이 있다면 자신을 좀 더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조금씩 발전해 가는 홍대리.. 누구나 공감될 만한 상황이라 생각한다

 

현미경형: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계량적 근거를 매우 중시하며 매사 처리가 빠르고 똑똑하지만 성격이 차갑고 계산적

청진기형: 다정다감하고 사람을 잘 사귐. 타인과의 협력과 정서적 일체감을 중시. 쉽게 눈물을 흘리는 등 감정적성향
돋보기형:무슨일이든 일단 시작하면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꼼꼼히 실행, 일의 계획과 절차, 마무리를
망원경형: 총체적이고 직관적으로 사고하고 결과를 중시하며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꿈도 많음. 
그러나 사소한 절차를 종종 무시하고 꼼꼼하지 못하며 정리하는 태도가 부족.

 

난 그중에서도 청진기형에 가까운 것 같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이 거기에 맞게 대해줘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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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 당신의 짝은 지금 행복합니까?
남규홍 지음 / 도모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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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욜마다 방송이 되었던 <짝> 프로그램

남녀 12명이 모여서 일주일동안 같이 생활하는 그러한 모습들

남자 몇호, 여자 몇호로 불리우며 점차 서로에 대해 탐색을 하면서 맘에 드는 사람과 데이트를 하고 마지막날 최종적인 결정을 해야만 하는 것인데 너무 학벌과 직업을 따지지는 않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남녀가 만나 짝을 형성한다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고 본다

혼자 있는 외로움 보다는 둘이 있는 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프로포즈를 하고 결혼에 올인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 지..

 

짝을 찾는 일은 달콤하지만 때로는 잔인하다. 누구는 수없이 많은 짝을 만나지만 누구는 평생 단 한 번도 짝을 만나지 못한다. 그래서 만물의 짝짓기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이기적이다. (86쪽)

 

결혼에 대한 처절한 현실을 느끼며 서로에게 바라는 것도 없고 사는 것은 모두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 이미 결혼 생활은 몸만 있고 마음은 떠나 있다. 나에게 맞는 짝은 어딘가 다른 곳에 있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265쪽)

 

주위에 남자친구가 있는 친구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만났어? 라고 물어보면 그냥 누가 소개시켜줬어, 원래 알고 있던 사이야 라고 말을 해준다

 

나에게도 진정한 짝이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가끔 해보게 된다

누구를 만나든지 서로가 정말 사랑하고 있는 사이라면 평생 그렇게 살아가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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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 마을을 살린 특별한 나무
수전 L. 로스 글, 신디 트럼보어 그림, 천샘 옮김 / 다섯수레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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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그로브 나무를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소금물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라 하니 정말 번식력이 강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에리트레아에 속해 있는 마을 ' 하기고 ' 굶주림에 시달렸다고 한다

비도오지 않고 먹을 것도 없고 가축들은 점점 앙상해지고 ... 그러다 보니 굶어죽는 사람도 많고 얼마나 힘든 삶을 살아왔던 것일까?

이 나무로 인해 많은 사람과 가축을 먹여 살리는 그야말로 엄청 귀중한 것이다

만약 이 나무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말 그대로 굶어 죽었을 것 같다

그 길이가 무려 6,400미터라니 환경문제로 인한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맹그로브가 이렇게 귀한 나무인 줄 몰랐었다 주로 열대, 아열대 하구나 갯벌에서 자란다고 한다

뿌리가 소금물에서 버틸 수 있다라는 것은 그만큼 튼튼하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책을 보고 있는 내내 행복해졌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나무를 심고 나무를 가꾸는 모습과 동물들이 잎사귀를 먹고 튼튼해 진 모습들을 보면서 직접 가보고 싶어졌다

나무들이 자라는 과정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행복한 웃음을 짓는 마을 사람들을 생각하니 나무가 주는 고마움을 알 수 있었다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 사토 박사님을 보면서 언제나 환경을 생각하시는 분이구나 라는 느낄 수가 있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니 존경심이 들게 되었다

앞으로도 맹그로브 나무심기 프로젝트가 진행 될 것 같은데 이것만으로도 지구온난화도 예방되어 질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는 맹그로브 나무 ... 정말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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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 - 엄마가 쓴 어린이를 위한 심리 치료 편지
강선영 지음 / 생각을담는어린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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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심리 이야기 이지만 무척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다

난 초증고 모두 왕따를 당하면서 살아왔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날 대하는 태도들이 너무나 이상했기 때문이다

실내화를 숨긴다거나, 폭력을 행사 하기도 했고, 물건을 안 보이는 곳에 놓기도 하고 , 돈을 달라기도 하고 이랬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왕따로 가정에서의 폭력으로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참 많다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엔 자살로까지 이어지는데 이 아이들의 고통을 같이 이해해 줄 사람이 있다면 그나마 좀 위안이 될텐데 말이다

그 상처가 쌓이면 쌓일수록 결국엔 자신만 힘들어 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을 어떻게 풀어가야 하는 것일까? 나 같은 경우에는 힘든 일이 있으면 주위 사람들에게 말을 하는 편이다

특히나 제일 친한 친구나 오빠에게 말이다 그러면 마음이 조금은 풀리는데 또 다시 그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면 너무나 두렵기도 하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부모의 절대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그렇게 때문에 항상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심리검사를 하다보면 성격이 어떻고 지금 마음 상태는 어떠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그 결과지를 보면서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 때가 있었다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을 얼마나 아프게 하는지 .. 그냥 장난삼아 하는 거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깨달을 필요가 있을텐데 말이다

가난해서, 공부를 잘해서, 말이 어눌하고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대답을 잘 안한다는 이유로,...

잘 어울리다 가도 다른 아이가 얘하고는 놀면 안되 ~ 성격이 정말 안좋대

이 아이랑 놀면 너도 무사하지 못할거라는 온갖 협박으로 인해 같이 왕따를 시키는 그러한 일은 없어져야 할텐데...

 

그져 마음이 하라는 대로 행동하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지만

가만히 마음을 들여다보면 아 이 친구는 지금 많이 힘들겠구나 내가 위로해 줘아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상처주는 말들은 하지 않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자존감이 없어지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하고 자책을 하면서

성격도 변해가고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고

반항을 하고 이러는 모습들은 전부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

 

내 안에 숨겨진 장점을 발견하고

나를 좀 더 격려하고 칭찬하고

이렇게 하다보면 정말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을텐데...

 

아픈 상처를 하루빨리 치료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갔으면 좋갰다

이제는 왕따라는 게 생기지 않고 서로가 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고

관심을 조금이라도 부어줄 수 있는 그러한 아이들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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