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청춘 - 설렘과 시련을 안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낸시 랭.소재원 지음 / 작가와비평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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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무엇일까요? 바로 자신감과 자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입니다. 내가 숨을 멈추지않고 계속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신만의 믿음입니다 "

 

" 자신이 불행하다 생각한다면 1분만 숨을 참고, 1분만 눈을 감고 움직이고, 1분만 왼쪽 손으로 밥을 먹어보세요. 그럼 지금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알수 있을 겁니다 "

 

청춘 !!!! 너무나도 아름다운 말

흔히들 나이를 들어감에 따라 아! 나는 이제 청춘이 지나갔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된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렇게 말을 한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무엇이든지 도전해 보라고 말이다

 

" 지금 당신에게 중요한것은 무엇입니까..20대 초반이라면 학점 따위가 될테고 20대 중반에서 후반까지는 취업이 되겠지요
30대라면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초라해지는 자격지심일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건 계획과 실행입니다.
걱정따위가 아닙니다. 계획하고 실행하십시오. 그런 싸구려 걱정에 고민할 시간이 있다면....

 

낸시랭은 항상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다 메고 나온 기억이 난다 자유분방한 삶을 산 그녀,,

고양이를 그렇게나 좋아할까? 사람들에게 욕을 들을지언정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참으로 용감한 것 같다

 

소재원이란 사람은 처음 들어보지만 13살에 처음 가출을 하고 난 후 막노동, 노숙자, 거기다가 시각 장애까지..

 

서로 다른 삶을 산 그들이지만 이들이 말해주는 청춘이란 그 단어가 이렇게 멋있을 수가..

공감되는 말이 너무나 많아서 다시 한 번 내 주위의 사람들을 생각해 보게 된다

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인지 해가되는 사람인지 믿을만한 사람인지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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