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넘버 포 1 - 로리언에서 온 그와의 운명적 만남 ㅣ 로리언레거시 시리즈 1
피타커스 로어 지음, 이수영 옮김 / 세계사 / 2011년 1월
평점 :
품절


너무나도 읽고 싶은 책이었다 외계에 대한 것을 다룬 책이기 때문에...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다 어떻게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가에 대한..

외계인이 존재한다고 믿지는 않지만 실제로 있다고 한다면 거기에서는 어떠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기도 하다

로리언과 모가도어인... 총 9명의 아이들이 있다(로리언 행성에는) 그런데 그 중에 3명이 죽었고 그 다음 차례는 넘버 포 (나)의 차례읜 것이다

이름을 숨기고 능력도 숨기고 아무도 눈치 못채게 살아가야 되는.. 얼마나 답답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죽고 싶지 않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했기에..

 

한명씩 발견될 때마다 몸에는 상처가 생기게 되는데 그 고통이 정말 아프다

불/바람/번개 같은 자연의 힘을 마음대로 부리고 손에서 빛을 내뿜고 염력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인 레거시가 생기기전에 발견되었다 그리고 헨리와 세판을 잃게 되고 넘버 식스를 만나게 된다

어떻게 찾아낸 것일까? 참으로 궁금하기만 하다

 

이제 순서는 상관없이 죽게 되는 것인가? 나머지 아이들 모두가 살아났으면 좋겠는데...

역시 레거시의 힘은 대단한 것 같다 위기가 있을 때마다 방어를 할 수 있으니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다들 마찬가지였지만. 우주선에는 모두 열아홉 명이 탔어. 아홉 아이들과 아홉 명의 세판, 우주선 조종사. 우연히 그날 밤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살수 있었던 거지.
세판들은 행성의 운영을 맡고 있었고, 가드들이 레거시를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키고 있었어. 세판들은 전투훈련을 받은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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