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고 별난 아이들
나의철 외 지음 / 세창출판사(세창미디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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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관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쓴 책이다

강원도 산골에 있는 학교,(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소사리 1300번지)

영어로만 수업을 하는 학교, 상벌점이 있는 학교, 기숙사가 있는 학교, 개량한복을 입는 학교

이곳에 들어갈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까??

2월달에 예비교육이 있고 3월에 입학식을 하는 학교이기 때문에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제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민사고의 생활들을 엿볼 수 있던 좋은 기회였다 지금은 3학년이 된 아이들..

1학년때에는 태권도나 검도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아침기를 맞이한다고 한다

하지만 너무 이른 시각이다 내가 이 학교에 다녔더라면 어떻게 되었을지...

너무나 바쁘게 생할하는 아이들을 보니 나도 좀 더 열심히 공부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선생님들과 친구와 선배들... 학교생활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처음에는 다들 적응을 하지 못하지는 않았을지...

기숙사와 학교는 멀리 떨어져 있는.. 한옥으로 지어진 것들이라서 더 멋있게 보이는 것 같았다

학생들이 주도하는 수업,, 직접 발표할 내용들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알려주고, 질문도 받고, 이런식으로 이루어진다면 집중이 확실히 되겠지?

실제로도 방문해 보고 싶은 학교다 4계절마다 얼마나 아름다울까?

가을에는 낙엽이 깔려있고 겨울에는 하얀 눈이 깔려있고....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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