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클루스 제6권 - 깊은 곳으로 ㅣ 39 클루스 6
주드 왓슨 지음, 김양미 옮김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이번에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도시 호주이다

그곳에서 몇년동안 연락이 닿지 않던 부모님의 힌트들을 찾으러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에이미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과연 무슨일들이 있었던 것이었을까?

셰퍼트의 집으로 가는 길에 그레이스 할머니가 준 목걸이를 잃어버리게 된다 셰퍼트는 아빠의 육촌형제라고 한다

우연히 들린 정의와 경찰 박물관에서 이안의 어머니 이자벨을 만나게 되고 밥 트로포라는 사람의 사진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리나는 참으로 무시무시한 사람임에는 틀림없을 것 같다 조금만 까딱하면 사람 한명을 죽일 수도 있다

이안과 이자벨이 타고 있는 배에 넘겨주려고 에이미한테 잘해주는 척 하는 행동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웠다

그것이 함정이라는 사실을 모른채 그대로 따라야만 했던.. 얼마나 무서웠을지..

바다속에는 무시무시한 상어들이 먹잇감을 기다리고 있다 그곳으로 밀어버리면 꼼짝없이 죽지만 해밀턴의 도움으로 무사히 살아남게 되면서 또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부모가 사실은 아이들을 두고 떠난 것이 아닌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다

어릴 때 ' 코알라 ' 라고 말해버린 에이미 때문이었다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답이었다

모든 것들을 기억해야만 했다 왜 부모가 죽은 것인지를 하지만 에이미는 그것을 생각해 내고 싶지 않았다

그레이스 할머니 때문에 단서를 찾기 시작했지만 이제는 엄마, 아빠를 위해서 꼭 이기겠다고 남매는 다짐을 한다

가면 갈수록 멀어지기만 하는 단서들,, 39개의 단서를 찾기란 쉬운일이 아니란 것을

그럼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언젠가는 그것들을 본인들의 손에 쥐고 싶은 것이다

원하는 것을 그러면 게임은 끝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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