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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소망상자 바보바보
이외수 지음 / 해냄 / 2008년 4월
평점 :
바보 바보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느끼게 해주었던 것 같다
사랑과 행복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난 이 글귀를 보면서 한참동안이나 다른 페이지를 넘기지 못했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마음에 와닿기 때문이었을까?
그래 사랑과 행복 너무나 중요하지, 난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얻은 적이 있을까? 아니면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을까? 여기에 대한 정답은 아니다 라고..
오직 받을 준비만 하고 있었나 보다 누군가는 그것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아직 자신이 없는것 같다
남에게 도움을 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인간은 되지 못하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기쁨을 느끼는 인간은 되지 말아야겠지요. 자신의 실수나 결함을 변명하고 치장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는 발전과 성공이 등을 돌리기 마련입니다. 세상이 진정 맑아지기를 기대한다면 먼저 나부터 맑아지기를 기대해야겠지요.
<나부터 맑아지기>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인간은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은 사랑을 느낄 수 없으며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인간은 행복도 느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간절한 소망>
내용들은 간결하면서도 먼가 뇌리를 딱 스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있었다
나를 되돌아보는 듯한 소소한 일상속을 들여다보는 듯한
그속에서 답을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