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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클루스 제4권 - 무덤 저편에서 ㅣ 39 클루스 4
주드 왓슨 지음, 김양미 옮김 / 서울교육(와이즈아이북스)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이번에는 이집트라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세계 여러나라를 돌아보면서 그곳에서 알게되는 무언가의 단서
여기에서는 경쟁하는 팀이 없다 그 대신에 넬리와 살라딘이 이번 여행에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파라오가 있다는 이집트는 어떠한 곳일까?? 싶기도 하였다
할머니가 남겨두신 그것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이 그려져 있다
배 오라는 사람으로 인해 출구가 아예 없고 강화유리로 만들어진 벽속에 갇히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무서울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곳을 빠져 나와야 또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해야할텐데 말이다
배 오가 말했다.
“너희는 진실을 말할 때까지 거기 있게 될 거야. 거긴 캐서린의 자손들이 보고 즐기는 바보 전시실이지.”
에이미 남매가 또 하나의 단서를 찾으러 무덤으로 들어간 순간 문이 스르르 닫히게 되면서 묘실안에 숨게 되는데 그곳에는 남매를 죽이려고 하는 또 다른 인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할머니의 책자를 누군가가 가져가게 되고 테오는 그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었다
테오는 이집트학을 연구하는 사람이었다
왜 이 사람은 에이미 남매를 속이려 든 것일까? 괜시리 도와주는 척 하다가 어느 한 여자로 인해 세크메트 여신상을 훔쳐가는 그 모습이 같은 한 패 였구나 라는 생각이...
39개의 단서 찾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었다니.. 그래도 에이미와 댄은 참으로 용감한 것 같다
할머니와의 그 약속을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이 참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