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아보 도오루 지음, 박상호 감수, 조영렬 옮김 / 부광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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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효과가 좋은 치료법을 쓰더라도 환자 본인이 너무 안달을 내거나 희망을 버려버리면 치료효과도 떨어진다. 
잘 웃고 몸을 따뜻하게하고 기분 좋게 살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생활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몸이 아프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것이 바로 약이다 그런데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니 이게 무슨 말일까 싶기도 했다
난 몸이 약해서 감기가 잘 걸리기도 하고 몇달전에 위 내시경을 했는데 위염과 위궤양이 나와서 한달넘게 치료했더니 이번엔 귀가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외이도염이라 해서 그 약을 먹고 괜찮아져서 있었더니 지금은 또 먼가를 먹기만 하면 배가 아파 병원에 갔더니 아무런 이유를 설명하지 않은 채 달랑 약만 1주일치를 처방해 주었다 

두통에 자주 걸리는 나.. 이러한 것도 약을 안먹고 치료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아무런 이유를 찾지 못하고 통증이 가라앉히기를 기다려야 한다 

저자는 만병의 근원을 스트레스(협의의 스트레스 · 과로 · 고민 · 약물 남용)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약을 자주 먹으면 안좋기도 하다 하지만 통증이 계속 되는 한은 먹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가끔 아무런 질병에 걸리지도 않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몸관리를 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약물들... 효과는 다 제각각 이지만 과다복용으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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