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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스미 레이주 지음, 최종호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마법의 언어’는 ‘마더(mother)의 언어’ 이 말이 무슨 뜻일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언어라는 것은 참 신기한 것 같다 말 한 그대로 똑같이 실현이 되기 때문이다
1. 마음을 맑게 하는 습관
2. 마음을 맑게 하는 사고방식
3..대인관계를 맑게 하는 방법
4.부정적 사고를 맑게 하는 방법
이렇게 총 4가지의 목차로 되어 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글로 적혀져 있어서 그런지 당장 시도하게끔 만들어 주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주눅 들지 마세요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세요
하고 싶은 말은 하세요
불평과 험담은 하지도 듣지도 마세요
미리 감사하세요
자신의 모든 면을 좋아하세요
나에게 와닿는 몇가지만 골라보았다 언제나 의사표현을 제대로 못한다고 혼난적이 더러 있었다
할말은 하고 사는 것이 더 현명하다는 판단.. 어느새 나는 사람들 앞에 다가서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생겨나고야 말았다
그만큼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소리이다 그러나 조금씩 사람들에게 다가서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시작은 어렵지만 언젠가는 먼저 다가 설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내 몸은 날이 갈 수록 좋아지고 있어”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아무래도 기분까지 처지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자신의 기분이 가장 낮은 바닥에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이제는 위로 올라가는 일만 남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몸 구석구석이
점점 건강해진다고 마음을 설득하면 희망이 생깁니다.
종이에 써서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두고 자주 읽으세요.
마법의 언어 28가지 중에서
"나는 내가 정말 좋아"
'나는 내 기분을 선택할 수 있어"
"지금의 나는 예전의 내가 아니야"
"문제가 생기면 나는 침착하게 해결 방법을 생각해"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빌어"
"나 자신과 남에게 항상 긍정적으로 말해"
"가볍게 훌쩍 뛰어넘는 거야"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