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서점에 가서 많이 들여다보는 것이 요리에 관한 것이나 무언가를 만드는 것이다 갑자기 왜 이러한 책을 보고 싶었을까?? 시중에 나오는 초콜릿의 맛은 정말 다양하다 그중에서 내가 정말 좋아하던 초콜렛이 있었는데 어느날그 특유의 냄새를 맡는 순간 도저히 먹을 수 없을 것만 같았다 속이 너무나 안좋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또 다른 초콜렛을 찾아 다녀야만 했던 기억이 난다 케러맬과 초콜렛은 너무나 달콤한 맛이 난다 그 맛에 중독이 되면 헤어나오지 못하게 되는 것 처럼 직접 초콜렛 과자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발렌타이가 되면 사람들은 직접 초콜렛을 만들어 선물을 해주게 되지만 난 아직 만드는 것에 약하다 그중에서 제일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이 푸딩과 와플, 초코 민트 아이스크림이다 캐러멜 크림은 설탕, 물에 생크림만 더하는 것으로 만들어 진다고 한다 프랄리네크림롤- 프랄리네는 아몬드나 코코넛에 캐러멜·설탕 등을 묻혀 부순 가루, 혹은 그 가루를 페이스트 상태로 만든 것을 말합니다. 캐러멜 과자에서는 프랄리네를 빼놓을 수 없지요. 이 책에서는 프랄리네를 이용해 롤케이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오븐에 구운 아몬드와 호두에 캐러멜을 묻혀 커터나 제분기로 아주 잘게 갈아 생크림과 섞으면 너트의 고소함이 배어나는 맛있는 캐러멜크림이 됩니다. 프랄리네는 엉성하게 갈아도 괜찮지만 롤케이크는 단면이 예뻐야 맛있어 보이기 때문에 곱게 갈아야 해요. (/ p.30) 자세한 설명과 그림등을 보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카카오파우더, 카카오, 초코칩, 초코 소스와 시럽, 초코 리큐어, 장식용 초콜릿에도 정말 다양한 것들이 있다는 점이 너무나 신기했다 한가지의 재료만으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말이다 직접 배워보는 자리가 있다면 한번 가서 나만의 초콜렛&캐러맬 과자를 만들어 주위사람들에게 선물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