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의 여러음식들을 알 수 있게 되었던 것 같다 나라마다 서로 다른 맛과 향과 멋이 있는데 한국사람에게 맞는 음식들도 있어서 나중에 그 나라에 가게 되면 꼭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국제구호 이야기와 음식이야기를 읽어 보았는데도 자세한 설명이 들어있어서 어린이들이 보는데에도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하루에 2끼를 먹는 나라(마사이족), 하루에 5끼를 먹는 나라(에스파냐) 이야기를 보면서 이게 과연 가능할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지만 각 나라마다 먹는 방법도 다르니 그 풍습을 인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곤 하였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주로 옥수수를 갈아 만든 죽을 먹는다고 하는데 옥수수는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우유랑 달걀을 곁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다고 하니 자주 먹어야 겠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빵과 면 종류이다 파스타는 한 가지의 면만 가지고 만드는 줄 알았는데 사용하는 용도에 따라서 각기 다른 파스타를 쓰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기도 하였고 슬로푸드(여유식), 로컬푸드(지역음식), 시즌푸드(제철음식)의 뜻도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이것 말고도 모든 음식에는 방부제가 들어간다는 사실도.. 그래서 음식이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었던 것이었다 대표적인 것이 패스트푸드 일 것이다 감자튀김과 햄버거는 먹기에는 편할 것 같지만 짠맛이 너무나 강한 것 같다 인스턴트 음식을 멀리한지 오래 되었지만 가끔가다 지나가면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조절을 해야할 필요성을 느낀다 일본사람들은 생선을 많이 먹어 젓가락이 뾰족하단 사실도 중국사람들은 각자 먹을 양만 가져다 먹기 때문에 일정하다는 것도 한국사람들은 여러가지 반찬을 먹기 때문에 금속젓가락을 사용한다는 사실도... 일본은 주로 젓가락만을 이용해 먹는다고 한다 날개 달린 비행기는 빼고 네 발 달린 책상은 빼고 무엇이든 다양한 재료로 요리를 해먹는다고 하는데 그중에서 쓰촨요리, 북경요리, 광둥요리, 상하이요리가 대표적인데 북경에서는 꼭 베이징 덕이라는 것을 먹어줘야 중국 여행을 제대로 한것이라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느낀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올바른 식습관을 고쳐나갈 것이다 음식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깨닫게 될 것이며 음식물쓰레기 낭비를 줄여나갈 것이다 우리모두 환경을 지키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 음식이 없어 굶어죽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것에 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