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살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을 때 어떻게 남은 인생을 준비해야할까? 한달이라는 시간은 결코 긴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가기 때문이다 불치병으로 인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정말 안되서 불행하다고 그렇게 좌절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또 다른 나를 바꾸고 싶어 그 기간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은 이야기를 끄집어 내면서 주어지는 질문들이 들어있다 그중에서 용서를 하라는 말이 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면 아직도 용서를 하지 못한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열정으로 살아라, 두려움없이 살아라, 겸손히 배우라, 담대히 떠나라 이렇게 4가지의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었다 작은 상자에 꿈을 딛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겐 꿈이 있어. 아무렴 있고 말고 " 그 상자를 치워놨다가 한참 만에 한번 들여다보기 위해 다시 꺼내온다. 그렇다. 그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 어마 봄벡 - 인생은 롤러코스터와 같다 라는 말을 텔레비젼을 통해 들은 적이 있었다 쭈욱 한번에 올라갔다가 아래로 추락하는 일이 있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이것하나 이기지 못한다면 인생은 실패한 것이라는 그 말을.... 이 말을 들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나는 과연 어떠한 인생을 살고 있는가에 대한 것을 말이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고비가 있는 법이다 그들은 어떻게든 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는 것을 볼 수 가 있다 그만큼 그들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려고 준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30일동안 결단을 하는 삶이다 후회없는 삶을 살기 위한 것이다 태어 날 때 당신은 울었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모두 웃었다 죽을 때 당신은 웃고 지켜보는 사람들은 모두 울 수 있도록 하라. - 무명 - 내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라 이 것은 항상 들어왔던 말이었다 그러면서도 제대로 지켜지지 못하고 있다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이유로 그렇게 외면해 버리고 있는 현실이다 이제 12월달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할 정도다 그동안 무얼하며 지내왔을까? 어떻게 삶을 살아왔을까? 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내년 계획을 미리 준비하고 결단하기 시작하지만 그게 뜻대로 되기란 쉽지가 않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한 생활을 하며 살 숫 있을까? 에 대한 생각만 하고 앞으로 나에게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가? 에 대한 것은 아무런 준비도 하지 못한다 현재 연락이 안되는 사람이 있어서 걱정이다 무슨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자주 연락 하던 분이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불통이니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은 인생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아직은 그렇게 안해도 되 라고 하면서 준비를 안하면 나중에 후회하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야 겠다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새로운 출발점 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렇게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