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미즈노 토시야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간직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던 모습 그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믿고 꼭 이루어 질 것 이라는 그러한 느낌 때문이었던 것 같다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이것을 곰곰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달려온 길은 하나의 시작점 이었던 것이었다 처음부터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는 없는 법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200m  앞으로만 전진하자고 말이다 달리기를 못하는 사람이 한 번에 200m 뛰기는 불가능 한 것이 아닌가? 10m 씩 조금만 나아간다면 어느순간 200m에 도달해 있을 것이라고..

365개의 명언집으로 이루어진 책, 누구와도 15분 이상 대화가 끊이지 않는 법칙을 처음 읽어보고 이 책을 그 다음으로 읽게 되었다

 

잘하지 못해도 우선 용기를 내어 한걸음 나아가 보라

처음에는 느려도 계속 달리다 보면 관성의 법칙이

작용해 점점 빨리 달릴 수 있다 p32

 

사람은 실패하는 생물이다

중요한 것은 실패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지를

익히는 것이다 p 109

 

할 수 없다는 변명을 찾으려 하지 말자

먼저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자 p157

 

이 명언은 본 순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지금 난 일을 하고 있는 중이다 들어간지 한달이 좀 넘은 것 같다

업무라는게 많이 서투른 나는 어떠한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퇴사한 언니를 찾게 되었다

왜 이게 안되지?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라고 하면서 난 도저히 할 수 없는걸? 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래서 자꾸만 그 언니의 도움을 받으려고만 하고 있다 나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인데.. 방식만 알면 금방 해낼 수 있는 일인데...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한느 것 자체가 즐거워 진다

이것은 사실이다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해보자

좀 무리했다고 해서 죽지는 않으니까 p159

 

아무리 힘든 일도 지나고 나면 좋은 추억이 된다

지금 겪는 위기에서 소중한 것을 잃지 않도록 조심하자 p243

 

각 파트 중 마음에 드는 명언들을 선정해 보았다

 

삶을 포기하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난 할 수 있어, 잘할 수 있을 거야 라는

그 마음을 가지면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비록 느린 걸음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꿈을 못 이루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언젠간 나도 그 자리에 설 수 있을테니 말이다

지금 배우고 있는 그 과정이, 또 나를 생각해주고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기에.. 조금 힘들고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만이라도 보여준다면, 칭찬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소중한 것들을 향해서 오늘도 내일도 달려나갈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