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라 - 금난새.신응수.김인식.이순재.김영세, 끈기편 ㅣ MBC 희망특강 파랑새 2
MBC 희망특강 파랑새 지음, 김성희 그림 / 리잼 / 2010년 6월
평점 :
품절


난 한번도 파랑새라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별로 없었다 하지만 파랑새는 희망을 심어주는 것 같았다
자신의 꿈과 열정을 도와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5명의 사람들 이야기가 나온다
매우 유명한 배우 이순재, 그리고 멋진 지휘자 금난새, 디자이너 김영세, 궁궐장인 신응수, 야구감독 김인식... 이들이 펼쳐가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왜 나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하지 않았지?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도전이 되고 있었다 이순재씨는 후배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정말 깊은 것 같았다
후배들의 연기가 끝날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는 그러한 모습.... 정말로 연기에 대한 애착이 높은 것 같았다 늘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다는...그래서 연기를 할 때 그의 모습을 보면 어떻게 이러한 연기가 나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곤했다 어떨땐 재미있기도 한...다른 한편으론 엄하기도 한 분 같다
나 자신과의 싸움은 나에서 끝나야만 한다 다른 사람이 절대 도와줄수는 없는 것이니깐 말이다
때론 어리석은 마음때문에 교활한 마음때문에 쉽게 포기하는 일도 대부분 이지만 어쩔 수 없이 이겨야 할 문제이다
나를 이기면 그 다음에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도대체 대목장이 뭐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문화재를 보면 정말 견고하게 지어져 있지만 그것을 누가 만들까? 일일히 손으로 조각했을텐데....정말 힘들겠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을 뿐 찾아보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만큼 문화재에 대한 관심이 없었나 보다
이러한 사람이 없었다면 보존하는 것도 그냥 방치했을텐데.... 자신이 맡은 일을 지키려는 마음..
그리고 소실이 되면 마음이 정말 아프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날 것 같은 사람들이 바로 장인이 아닐까 싶다 하나하나 자르고 붙이고 이으면서 완성되었을 때에도 기뻐할 것 같은 사람들.....
그러면서 많은 국민들이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지 않을까 싶다..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는 없다는 것을 몸소 실천해 준 5명의 사람들... 이 사람들이 있기에 늘 좋아하고 관심을 주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비록 이루기까지 힘든과정을 겪었겠지만 자신의 싸움을 이겨냈으니 충분히 인정받을만 한 것 같다
성공키워드와 따라잡기가 들어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나름대로 성공하는 사람들은자신만의 방법이 있는 것처럼....그렇게 우리도 나아가야 하지 않을까??
늘 하면된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어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첫발이 될 것이다 각자 꿈이 다르겠지만 인내하는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된다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이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머 이 사람들도 나랑 같은 생각을 했을텐데...그래서 더욱 도전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아직 확실치 않더라도 미래를 그리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이루어 질줄을 믿는 그러한 마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도전해 보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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