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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간 사고법 - 똑같은 24시간, 성과가 달라지는 시간관리의 해법
고도 도키오 지음, 박재현 옮김 / 흐름출판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을까?? 라며 읽어 내려간 책이니 만큼 무언가 답이 있을 것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요즘들어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는 중이다 오늘의 일정을 적어내려가다 보면 급하게 처리해야될 것들과 나중에 해야할 것들이 구분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않하면 중요한 부분을 놓칠 수 있다는 생각이 늘 들었던 것 같다
시간개념이 철저하다보니 약속시간 30분전에는 늘 도착을 하곤 했는데 요즘엔 어찌된 일인지 자꾸만 약속시간에 늦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너무 시간에 쫓기다 보니 불안감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늦을 것 같으면 미리 연락을 해 놓는다
주로 일주일에 세번정도의 만남을 가지는데 약속시간과 장소를 다시한번 그 사람에게 각인시켜주고 있다
시간을 내는 것을 어려운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차츰 지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뭉서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저절로 시간이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다 친구와 6시 30분까지 혜화역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도착을 하지 않는 것이었다
전화를 아무리 해 보아도 도통 받지 않고 있다 그 순간 그냥 집에나 가 버릴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7시가 넘어 도착을 해 버린 것이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 버스가 늦게 와서 그렇다는 것이었다
조금만 더 일찍 준비해서 나왔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말이다
시간배분하는 방법을 잘 모르다보니 하루가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역시 시간은 되돌리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기서 나의 하루일과를 적어보려고 한다
일단 9시가 넘어 일어나고 밥을 먹고 컴퓨터를 접속해 일정을 확인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음 청소를 하고 오후가 되면 약속장소로 향한다
보통 5시 넘어 들어오게 되는데 이 시간에는 주로 책을 읽고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한다음 운동을 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핑계거리가 너무 많은 것 같다 바쁘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일들을 다음날로 미루다 그런 나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각 파트카다 돌파라라는 글이 들어가 있는데 요점정리가 제대로 되어 있는 것 같아 중요한 부분을 다시한번 머리에 기억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시간은 금이다 라는 속담이 있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할 것인가 아닌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가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정말 시간에 달려있다고 봐야 겠다 정말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지 곰곰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해 보기를 바란다고 조언을 해주고 싶다
불가능이라는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을 헛되게 보내지 않고 귀중하게 사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