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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처럼
심우찬 지음 / 시공사 / 201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가보고 싶은 나라 프랑스...그곳에는 무엇이 가장 유명할까?
해외 여행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기에...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아야 겠다
이책을 지은 저자는 22년간 파리에서 살았다고 한다 프랑스의 수도가 파리였던가?
다양한 30명의 인물들에 대해 적어 내려간 것이다 정말 30명이 되나? 하고 세어보았다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샤넬이라는 향수이다 난 향수를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워낙에 유멍한 향수이니 그만큼 가격도 높아지는 것이다
CC머크를 기억하는 가? C자가 2개로 교차한....코코샤넬의 약어이다
프랑스 여자들의 성격은 어떠할까?이들은 우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던 것 같다 아픈 시절의 이야기도 있었고 자신의 꿈을 위해 살아왔던 그러한 환경들을 보면서 지금의 내 모습과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유를 얻기위해 정말 많은 노력들을 한 것 같았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라울 뿐이다
중간중간 그림이 들어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볍게 넘어간 것 같다
모든 것을 다 담아내기엔 역부족이었나 보다 그만큼 내용들을 줄여야 했으니.....
진정한 아름다움 이란 무엇일까?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꾸미고 멋내는 것이 아름다운 것일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프랑스 여자들은 참으로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스타일이 확 살아나는 것 같은 그러한 느낌을 받게 되었던 것 같다
패션은 변할지 모르지만 스타일이라는 건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향기가 없는 여자는 미래 가 없는 여자 라는 문구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나도 비록 여자이지만 화장같은 것도 해본적이 없을 뿐더러 패션감각에도 자신이 없는 내가 과연 많은 사람들에게 이쁘게 보여질까?라는 것이었다
여자는 꾸미면 이쁘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딱 이럴 때 쓰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도 함 도전해보고 싶다 삶의 즐거움이라는 것을 한 번 알아가고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