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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살려줘 - 지구인이 꼭 알아야 할 53가지 녹색 생활 매뉴얼
도미닉 머렌 지음, 이재영 옮김 / 이른아침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4월 22일은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지구의 날이라고 한다 그렇게 때문에 이 날은 8시가 되면 10분동안 불을 끄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요즘 지구가 병들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오염이 너무나 심하고 기온차가 너무 심해서 날씨도 엉망인 것 처럼 보인다
우리가 지구를 살리기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일단 필요한 물품을 사는 것이다 결국에는 많은 낭비가 되어진다고 한다
부분멸한 쓰레기가 계속 나온 다는 것은 엄청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보인다 35가지의 메뉴얼을 소개해 주고 있다 물론 장점과 있고 단점도 있기 마련이다
육류룰 줄이고 유기농 식품을 사서 먹고 종이봉투를 사용하고.,등등등...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 편하게 읽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있다고 하지만 지구는 너무 아프다 지구는 살아 숨쉬어야만 한다
절대 죽어서는 안된다 그러면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점점 홮폐어져 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별도 보이지 않게 될 것이고 낮과 밤이 무엇인지도 구별을 못하지 않을까?
조금만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 본다면 고치기 쉬운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질문들은 되게 단순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들이 깊게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이기도 하다라는 것이었다
정말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해마다 지구 살리기 행사가 열리고 있는 것 같다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보자 !!!
첫번째로 물 낭비를 줄여야 겠다 보통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물은 3~5톤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달 우리집은 무려 13톤이라는 물을 낭비해 버렸다
별로 쓴 것 같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많이 나왔지?라는 생각도 많이 해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샤워할 때, 설거지 할 때, 빨래할 때, 청소할 때 주로 사용하는 것 같다
두번째로 중요한 건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이는 것... 한달에 한 번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연료소모가 먾더눈 아여가룰 얼핏 들었떤 것 같다 이렇게 심각성을 일깨워주고 있는 것이다
나 하나즘은 이렇게 해도 괜찮엤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생각하지 못했거나 잘못된 것들을 이젠 바로 잡아야 되지 않을까?
사람들은 한 번 쓰고난 종이를 그냥 버리게 되는게 이것을 재사용 해보자 에너지 소비가 제일 적은 것이 종이라 한다
난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하지만 깨끗한 종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각종 화약품들이 사용된다고 하는데 이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방법은 단 하나...종이 사용을 줄이는 길밖에는 없다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들을 잘 나누어서.. 조금씩 고쳐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