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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로 시작했다 - 명강사와 작가가 되는 길
서상훈 지음 / 지상사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이 유익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누구나 각자 하고싶은 일들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글스는 것을 배우진 못했고 그래도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내려가는 것만으로도 글스는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곤 했었다
가끔 난 독서토론모임 같은곳에 나가곤 한다 그곳에 나가면 다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각자 읽은 책들은 정리하고 그것을 나누고 하지만 난 그런것에 익숙해지가 않아서일까?
븐명 읽은 것 같은데....라며 셍각해보고 나중에 할게요~라고 말하는 나를 보면서 들게 된 생각은 책 읽는 방법이 잘못되었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기본적으로 속독,통독, 숙독,중독으로 나뉘는게 반 거의 속독으로 읽고 있었으니 말이다
속독은 필요한 부분을 단시간에 얻는 것
통독은 끝까지 읽으며 사고력을 키우는 것
숙독은 신중하게 읽고 머리가 좋아지는 것
중독은 인간 내면을 성장시키기 위해 반복적으로 읽는 것
한꺼번에 많은 양의 책을 소화시키려다 보니 이런 사태가 발생했던 것이다
서평단을 시작한지 8개월이 좀 넘었지만 아직도 부족하다는 면이 많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사평 하나 쓰는데도 몇시간을 소비하고야 만다 어떤 책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본 적이 있다
사람들은 글을 더 잘쓰기 위해서 글쓰는것을 어려워한다고 그렇게 하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생각들을 적어내려가라는 그 내용이 갑자기 생각이 나고 있다
이책을 쓴 저자도 책 한권을 내기위해 여러개의 풀판사를 전진하였다고 한다 몇번의 퇴짜를 맞고서야 책을 낼 수가 있었다고 얼마나 고생했을까?
비록 실패하긴 했지만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파악하고 독자들에게 관심이 갈만한 그러한.그래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의 목표는 언젠가 나만의 책을 내어보는 것이다 그런데 시작부터 걱정이 많아서 선듯 하기 힘들다는 생각부터 들게 되었다
비분학책을 내고 싶으면 4가지 방식이 있다고 한다
1. 지식콘텐프를 서머리하는 방식
2. 경험 콘텐츠를 서머리하는 방식
3. 느낌 콘텐츠를 서머리하는 방식
4. 자신의 이야기를 일기쓰듯이 풀어내는 방식
그중에 4번째 방법으로 책을 서술했다고 한다 성공하기 위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쓰면 성공하게 된다는 저자의 말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그렇게 어려운 책도 아니니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권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