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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주는 큐티
이정엽 지음 / 두란노 / 2010년 3월
평점 :
난 큐티라는 의이를 대학에 들어갈 때 처음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아침에 공강시간때 나와 짧게 했었던 그 날이 기억난다 그때는 그냥 말씀만 읽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느낌을 말해보라고 하였다
나에게는 너무 생소하기만 했었던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았던 것이었기에 당황스럽기도 하였다
그때는 말씀을 이해하는 것조차 제대로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더욱 말을 하기가 싫었을 것 이다
각자의 주어진 삶을 향해 나아가는 것... 오늘의 본문 내용을 통해 적용하는 습관을 기르자!!라는 그러한 목표가 있기도 했었다
요즘 시중에 나와 있는 큐티책도 참 다양하다 여러가지 출판사를 보고 그 내용을 보고 결정하게 된 두란노에서 나온 SENA 큐티를 구입했다
아직은 시작을 안했지만 4월달에 본격적으로 실행에 나갈 계획이다
총 75가지 주제로 이어진 제목들을 보면서 감사가 나오고 나의 잚못들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일년 일독을 하자고 마음을 먹었던 날 그냥 글씨만 휙 보고 지나가고 이랬는데 그 방법이 너무나 잘못되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꼈던 하루였었다
행복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말이다
매일 큐티하면 행복해 진다는 저자의 말... 사람들은 큐티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이번년도에 내가 받은 말씀은 이사야 35장 10절 말씀이었다
"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
난 이 말씀을 한참동안 생각하고 고민했었다
왜 나에게 이러한 말을 주셨는가에 대한.. 그러나 아직도 뜻을 이해하진 못햇다
큐티를 통해 내가 느끼고 깨달았던 것이 참 많았었다 어떤 사람은 시간이 없어서 큐티를 못해요라고 말하지만 그건 하나의 변명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복을 받기위해서는 당연히 해야할 것이기에. 언제나 말씀으로 깨어나고 싶다
큐티는 경건의 시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늘 말씀을 보고 점차적으로 알아가야 하는 것이다
말씀을 지대로 이해 못하면서 주님앞에 나아간다는 것은 절대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다
"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 수 1:8
늘 교만으로 살아가고 있다 주님의 생각이 아닌 나의 생걱으로만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반성을 하였다
날마다 큐티로 생활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으며 좀 더 주님앞에서 만큼은 솔직해 지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큐티하면 경건해 집니다
큐티하면 내면이 빚어집니다
큐티하면 말씀이 나를 비춰줍니다
큐티하면 삶이 변화됩니다
큐티하면 성경인물을 새롭게 만납니다
큐티하면 상황을 뛰어 넘습니다
큐티하면 삶의 비전이 보입니다
큐티하면 생명이 살아납니다
큐티하면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큐티하면 꿈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저자가 말하는 10가지 원칙이다 언제나 말씀으로 무장하며 살아갈 날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