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는 작은 습관
진희정 지음 / 토네이도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습관이라는 것은 도대체 왜 생겨난 것일까?? 에 대한 질문이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랜 습관을 버린다는 것이 정말로 쉽지는 않은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때론 좋은 습관이 그리고 나쁜 습관들이 하나씩 생기기 마련이다

보통 습관하나를 바꾸는데 에는 66일이 걸린다고 한다 왜 66일이 걸린다는 것인지 처음엔 이해할 수가 없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나의 습관을 정리해 볼까?? 정말 많을 텐데 말이다


1. 부정적인 생각들

2. 무언가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제때 하지 않는 습관

3. 불가능이란 단어들

4. 처음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5. 나의 잘못을 인정안하는 것


난 주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도 그 많은 일들을 제시간에 못 끝내놓고 끝나기 몇 분 전에 부랴부랴 일을 처리한 적이 정말로 많다

무엇보다도 시간활용이 제일 중요한 것인데 말이다 시간관리를 철저히 해야했었는데 그걸 안하고 잔뜩 쌓아놓기만 해서 보는 사람도 불편하다고 했을 정도이다

그중에서 제일 많이 투자 하는 건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장시간 하거나 보는 것이다

그 시간을 줄이고 책을 많이 읽으라고 하는데 난 워낙 책을 많이 읽는 편이라서 그런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느낌도 들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힘들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고 한다 새롭게 일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그렇게 살아간다고 들었던 것 같다

생각하는 것만 바꾼다 하더라도 행동은 그 상태로 유지되어 질텐데 말이다

흔히 사람들은 두려움을 많이 가지면서 살아간다 정작 하고 싶은 일들은 시도해 보지도 않은 채 그렇게 말이다

나도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그런지 먼가 두려움이 생기면 그것은 과감히 포기하기도 한다

성격은 때때로 변한다고 한다 나의 성격으론 활달한 편에, 봉사하는 것을 좋아하고, 윗사람의 지시를 잘 따르는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난 그렇게 성격의 영향을 받지는 않는 것 같다 예전엔 이랬던 나의 성격들이 점점 커가면서 공격적으로 변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소한 성격 때문에 사람들이 이야기를 해주면 바로 기분이 나쁘다는 표졍을 짓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에 그러한 것을 다 이기고 조금이라도 고쳐보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 중에 난 거의 첫 번 째 것을 많이 택하는 편이다.. .사람들은 이미 표정만으로도 이 사람은 지금 화가 났네, 오늘은 기분이 좋은 가 보다, 정말 아프게 보이네 라는 것을 금방 알게 되는 것 같다


“ 어떤 뚜렷한 목적이 없어도 매일 약간씩 연습하고 노력하여 능력을 키워 당신을 살아있게 하라 ” p 131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 않은가?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고 하는....

이러한 것처럼 무엇이든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될 듯 싶기도 하다

목표가 있으면 반드시 그것을 해내야 하지만 이러저러한 변명으로 그것마져 하기 힘든 경우가 참 많은 것 같다

나쁜 생활습관은 버리고 좋은 생활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이든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습관을 반드시 고쳐서 더욱 나아지는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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