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할 수 있어요!
정경주 지음 / 두란노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승리!!

 


하나님이 하셨어요, 승리할 수 있어요 이 2권을 읽게 되었는데 정경주 사모님이 쓰신 책이다

정말 놀라운 간증들이 들어 있었다 많은 은혜와 축복이 가득한 글이어서 그런지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해지기 시작했다

모든 사람들은 언제나 승리하길 소망하고 있다 그런데 때로는 넘어질 수도 있다는 말이다

주님의 놀라운 섭리가 무엇인지도 생각하게 되었던 것 같다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전진하며 나아가면 언젠간 이루어지리라고 확신하게 되었었다

모든 것을 변화시켜주는 것은 주님만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언제나 두려움을 이기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은 주님이 같이 동행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변화가 시작된다는 것은 참 좋은 형상인 것 같다 나의 삶에 정말 주님이 계시다면 그 어떠한 것도 헤쳐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삶이 너무 고단하고 힘들지라도 주님은 언제나 위로해주시고, 모든 상처까지도 다 치유해 쥬셔서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신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 창 28:15

 

떠나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 드리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이런저러한 일로 관계가 끊어지기 시작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주님은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적당한 때에 만나게 해주시는 것 처럼 우리도 항상 기도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오해를 많이 하면서 미워하게 되고, 욕하게 되고, 듣지도 못한 것들을 지어내기도 하면서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

모두가 같은 생활, 환경에서 자라온 것도 아니지만 서로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시한다면 상대방의 기분은 어떠할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정작 말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지만 그것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선 크나큰 상처가 될 수 있다

그러니 말을 함에있어선 항상 조심해야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을 풀어야 하지만 이미 자신의 생각이 들어가 있어서 그대로 믿고 있기 때문에 그것조차 쉽지 않다고 저 사람과는 정말 말도 안 통한다고들 말하는 사람들을 자주 접한다

모든 것은 자신의 생각대로, 판단대로 하면 절대 안되지만 그것만 계쏙 생각하다 보면 나중에는 실패하는 사람으로 전략하고 말지만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간구한다면 최고의 삼으로 최고의 직장으로 그렇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 있어 주님은 어떠한 분이신지를 깊게 생각하면서 하루의 삶을 시작하다보면 감사가 쌓이고, 축복이 있고, 은혜까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무나 외롭고 고난과 역경이 다가온다 할지라도 항상 주님의 품 안에서 자라나고 싶다 보호하심속에서 자라나다 보면  그 어떠한 것도 나를  공격할 수 없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