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실천법 - 미국은 왜 '시크릿 실천학교 매뉴얼'에 열광했는가? ㅣ 시크릿 실천
존 디마티니 지음, 한수영 옮김 / 길벗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시크릿} 을 읽어보았는지는 않았다 하지만 워낙 유명한 책이라 관심은 가지고 있었고 [시크릿 ] 실천법이 나왔기에 읽어보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삶에 도움이 되고자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

 

 내용은 재능, 영감, 부, 건강, 직업, 가족 ,리더십 ,이렇게 7가지 종류로 구분되어 있다

이 7가지 중에서  나른대로 우선순위를 정해보았다 내가 정한 우선순위는 가족 ,직업 ,재능, 건강, 부, 영감, 리더십, 이었다

사람마다 우선순위는 다를 것이다 난 이 우선순위를 보며 만족해 했다 하지만 책은 순서대로 읽었다

 

한 파트가 끝날 때 보다 나오는 '시크릿 실천법'이라는 문제에 내가 직접 답을 적는 것이 나는 무엇보다 이것이 참 좋았다.


난 문제를 보며 한참동안 생각했었는데, 나에게 있어 '시크릿'이란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누구나 한 번 쯤은 격어 보았을 테지만, 무언가를 결단해 놓고도 그것을 실천하기가 힘들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처음에 7가지 두려움에 대한 것이 언급된다

 

1. 지능

2. 신체조건

3. 실채

4. 돈

5. 사회의 판단

6. 거절

7. 권위

 

두려움을 극복할 수는 없는 것일까?? 우려움만 사라진다면 정말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다

내가 제일 처음 염두해 두었던 가족에 대해서... 말해보려고 한다...

가족이라는 것인 집안의 공동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난 가족을 그렇게 사랑한적도 없었고 사랑을 받았다고 느껴지지도 않았다 그만큼 어렵게 살아왔게 때문이었다 가족이라면 서로의 의사표현을 존중해 주어야 하지만 의사표현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무언가를 이야기하기엔 금방 싸우게 되거나 짜증이 나기도 했었다

그러면서도 가족이 있기에 편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나하고 마음을 맞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맞는 사람이 없구나라고 생각한 순간 바로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그 말은 즉 서로 대화 자체를 안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가족은 언제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일단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그러다 보면 서로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사랑이 관심이다

 

"사랑이라는 보물을 발견하기 위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쉬운 방법은 당신 생각의 균형을 바로 잡는 것이다" p245

 

 

이 책을 읽고 난 많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하나씩 글을 읽어볼 때 마다 느끼는 것도 많았으며 공감가는 것도 많았던 것 같다

이러한 책을 읽어보면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책이기도 하지만 꼭 이 책을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이렇게 해보라고 조언만 해주는 것이지 꼭 이대로 하라고 하는 말은 없다

어떤사람은 이런 방법이 도움이 된다 말하지만 다른 사람은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간 혹 있다

내가 아는 사람은 이 책을 너무나 지루하게 보았다고 그래서 너무 대조적인 것 같다고 말해준 적이 있었다

이렇듯 여러가지에 대해 살쳐보았으니 이제 내가 할일은 실천을 하는 것이다

책만 읽고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더떻게 될 것인가? 노력이 중요한 것이니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