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ㅣ 긍정의 한 줄
스티브 디거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6번째로 보게되는 잠들기전에 읽는 긍정의 한줄이라는 책이다

맨 위에는 각 날짜가 적혀있고 그 밑으로는 영어가 그 밑으로는 해석이 느낌이 다짐이 이렇게 4개정도가 들어있었다

총 1231가지로 되어 있는 아침에라도 한 번씩 봐도 좋을 법한 그런 문구들이 눈에 확 들어오기 시작했다

무엇보다도 책 표지 그림이 예술인 것 같다 ㅎㅎ 그러면서 다시한번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보기 시작한 것 같다

 

 

1월 13일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라

 

난 한 번도 나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자주 오해가 생기고 이러면서 나를 내 안에 자꾸만 감추는 것만 같았었는데.. 내 생각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면....

사람들이 그 말에 대하여 안좋은 생각들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부정적인 마음이 들어서 일까?? 되게 어렵다고만 생각했었고.. 그래서 한 번도 주장을 내세우지 못한 내가 자꾸만 움츠려 드는 것만 같아서 아예 생각조차 끄집어 내는 것을 포기 한 것 같다

정말 무언가를 하고 싶은데 그것을 나혼자만 끙끙 싸매고 있다가 도저히 안맞을 것 같다하면 다른 걸로 다시 선택하고 이러면서 순간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

 

1월 20일 약속 지키기

 

사람들과 약속을 했을 때 그 시간을 제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지각을 한 적은 없었지만 최근들어 이런저런일 때문에 제 시간에 간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참 미안했다

기다리는 사람도 정말 지칠만한 시간이다 10분, 20분, 1시간..이렇게 자주 반복을 하게 되면 다시는 만나기도 싫을 텐데 말이다

자신은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하는 사람은 한 번 쯤 반성해봐야 되지 않을까??

 

3월 1일 최고의 설득

 

누군가를 설득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참 많은데... 언제쯤 난 다른 사람들을 잘 설득할 수 있는 날이 올지 참 궁금하기도 하다

 

3월 12일 용서하고 기억하라

 

사람이라는 게 용서하기란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다 ㅎ 나도 한동안 친구와 크게 싸운적이 있었는데... 어떻게 용서하라는 것인지... 말이다

그러나 한 번 용서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화가 덜 나지 않을가?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다

 

4월 3일 고마운 오르막길

 

난 산에 오르는 것을 정말 좋아해서 가끔식 산을 다닐려고 한다 산을 올라가기 위해서는 조그마한 계단이 있고 언덕을 넘어야 정상까지 갈 수가 있다

이렇듯이 우리가 계획했던 일들도 오르막길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었다 그 오르막길을 벗어나다 보면 나중에는 아주 쉬운 내리막길이 펼쳐진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전진하다 보면 기쁨에 겨워 내가 이것을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5월 5일 지금 할일을 미루지 말라

 

할일을 미루는 것 자체가 정말 힘든 일인 줄 알게 될 것이라 본다

당장 할일인데 미루고 있다면 그 다음날 일이 가득 밀려잇으면 그마져도 하지 못하고 후회가 밀려올 것 같다

미루지 말고 하는 습관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6월 5일 변화가 다른 사람의 신경을 건드릴 때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가 변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는데 다른 사람의 행동들이 너무나 두려워서 그것조차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늘 있기 마련인 것 같다

변화에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정말 달라지고 싶다면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본다

 

8월 26일 사과하고 배우고 앞으로 나가기

 

먼저 사과하기란 참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나의 잘못을 시인하다보면 그 사람의 마음에도 어느정도는 화가 풀어질 것이라고 본다

이런 것도 하나의 배우는 과정이다   이런것들이 아직 어색하다면 지금부터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긍정의 한 줄 이라는 내용이 너무나 좋아서 이것을 다 적기에는 부족하지만 몇개를 선정해 적어보게 되었다

아름다운 말들이 가득한 이 책... 긍정이라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으며 이렇듯이 우리도 언제나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대처하는 그런 습관들이 너무나도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것 같았다

위로가 되고 힘이되어주는 이 책을 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싶을 정도로 그렇게 자리잡았으며 정말 사소한 것이라도 한 번쯤 시도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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