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설교자 10인을 만나다
빌 터피 엮음, 김대웅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10명의 유명한 목사님들이 설교한 것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존 스토트, 토니 캠폴로, 빌리 그래함, 윌리엄 윌리몬, 제임스 포브스, 토머스 롱, 해던 로빈슨, 프레드 크래독,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가드너 테일러 이렇게 소개되어져 있다
성별, 인종은 따질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다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중에서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와 가드너 테일러 목사님은 언뜻 들어본 이름 같다

난 이 책이 그냥 10명의 사람들에 대하여 써 놓은 책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설교한 것을 해석해서 그대로 옮겨놓은 것이었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들은 무슨 방법이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교회에서는 무엇보다도 말슴이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 말씀을 바탕으로 모든 성도들이 갑절의 은혜도 받게 된다

그냥 나만의 설교를 한다면 아무도 교회를 찾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목사님들마다 그 교회에 맞게 설교하는 방식이 다 다르다 장로회든 침레교든 성결교든 여러가지 재단이 교회에 속해있지만 진정한 교회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라는 물음을 스스로 던져보게 되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설교가 마음에 안들어오면 이리저리 쫓아다니게 된다

말씀을 듣는 자세부터가 달라져야 한다 설교는 비판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사람이 많든 적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누가 어느 목사님들이 사람을 판단으로 목회를 하는가??

증간증간 설교를 잘하기 위한 노하우가 숨겨져 있어 이 목사님들의 삶을 다시 엿볼수가 있었다

주로 성경말씀으로만 설교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의심은 들지 않았다

말씀을 보면 거의 비유로 말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제임스 포보스라는 목사님은 비유에 대하여 설명을 하셨다
비유는 무엇보다도 되게 중요한 것이라 생각된다 비유를 모르면 그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별히 비유로 말씀하신건 그들이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함이었다고 한다

도대체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하다

해답은 아무도 모른다 주님이 알려주시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것을 깨닫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우리들은 말씀을 먹어야 한다 꿀송이처럼 그렇게 달게 느껴져야만 한다

말씀대로 항상 살아가는 그런 자녀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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