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실천편
한창욱 지음 / 새론북스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시간, 이상, 인맥, 열정관리로 설명을 해주고 있었다 난 시간을 잘 지키는 편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간에 맞춰 조금이라도 늦으면 나는 먼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정시가 아닌 10분정도 일찍 먼저 사람들을 기다리는 편이라서 사람들이 정말 좋아한다

난 항상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도 단 한번도 지각을 해본적이 없다

그만큼 시간관리에 대하여 몸이 베어있기 떼문이었다 시간관리를 정확하게 한다면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 것이 인맥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맥을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이렇게 만난다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것들을 조금씩 알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최소한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괸히 잘 못 말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보통 누군가를 처음 만나거나 할때 표정과 얼굴 그리고 목소리를 보게 된다

표정이 안 조으면 그 자리가 망치는 분위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목소리가 너무 커서도 안되고 그냥 듣기에 보기좋은 소리면 된다는 것이다

난 별로 목소리는 큰 편이 아닌데 대화를 하다보면 사람들은 대게 내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해서 조금만 낮추어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 것 같다

하하... 목소리를 완전히 바꿔야하나?라는 생각까지 들게된다 ㅎㅎ

먼저 다가서는 것...난 너무나 어렵다고만 느껴졌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몰라서 간단히 인사만 하는 정도였다

무엇보다도 말이 제일 중요하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말 한마디 잘 못하면 상대방은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

나혼자 덜컥 말했다가는 서로 의사소통이 안될 수 있다 내가 이야기 할때 상대방이 그것에 대해 잘 경청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할 것이다

경청은 사람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이다 무언가를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끼여들면 괸히 그 사람이 무안해 질 것이다

경청하는 습관을 잘 못들이면 사회생활을 하는데에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난 평소에 혼잣말로 중얼중얼 거리는 버릇이 있다 그런것 가끔데 아주 가끔 오해를 사게 만든다 이러한 것을 고쳐야된다고 말하면서도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정표현이라는 것에 대해 말을 해보고 싶다 난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다

하지만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게 반응한다 나는 누군가가 밥을 사준다고 하고서 무얼 먹을래?라고 물어봤을때 그냥 "난 다 잘먹요"라고 말하는데 책에서는 그 표현이 바람직 하다고 보지는 않는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은  솔직한 표현을 잘 안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릴때부터 습관화 된 행동들이 성인에 가서도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행동과 습관 그리고 실천이 중요하다 이 중에서 하나라도 빼먹는다면 그건 아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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