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둬서 성공하는사람, 실패하는 사람
가와바타 히로시 지음 / 오늘의책 / 2007년 2월
평점 :
절판


난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이다 남들보다 조금 일찍 일을 시작했을 뿐 별다른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일을 시작하면서 사회생활에 대해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사회생활이 얼마나 힘든건지도 깨닫게 되었다

내가 좋아서 하는 일들을 찾을려고 하다보니 정말 마땅한 곳이 없었다

여러곳에 지원을 하고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정말로 초조하였다

경쟁자가 워낙에 많고 요즘은 일을 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일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괴로워 하는 것 같다 난 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우여곡적 끝에 난 몇군데에 합격이라는 최종통보를 받고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자그만치 7개월을 일했다

7개월동안 많은 것들을 배웠다 회사의 업무방침을 익히고 거기에 따른 일들을 하나하나 해보면서 나름대로 만족감을 느꼇다고나 할까??

서틀고 부족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그것을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회사에서는 보통 계약직과 임시직, 그리고 날짜를 알려주지 않고 그냥 일을 하라는 곳들이 많은데 난 그 중에서 계약직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제 3개월후면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가야 되는데 마침 이 책을 읽게 되서 너무 좋다 
사람들은 오랜기간동안 일을 하면서 지낸다 일을 하면 엄청 바쁘게 지나가게 되는 것 같다
회사에서 제일 중요한게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까 좋아야 다른 것도 잘 할 수 잇을텐데 말이다

회사를 그만둔다고 해서 사람들이 박수를 쳐주저나 다시 돌아오라고 말을 하지 않는다 그만두면 그만두는가 보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각 장마다 나와있는 성공 포인트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회사를 옮길때는 충분히 생각하고 옮겨야 하는데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나한테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리고 인간관계의 어려움으로 회사를 그만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그러면 나중에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서로 잘못을 따지기 보단 일단 내가 먼저 잘못한 건 아닌지 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사람이 싫어서 그만둔다는 것은 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중요한 업무를 결재해야 되는데 그 사람이 싫다고 맡은 임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건 윗사람한테 안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는 사명을 가지라 한다 사명이 없으면 일을 그만둘때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고 한다 
도대체 나의 사명감은 무엇이란 말인가?? 생각해 봐야 겠다

야구를 좋아한다면 정말 열심히 연습을 해서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처럼 지금 하고자 하는일에 사명을 가지고 하다보면 어느새 그 꿈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누구나 하고싶은 일이 있다고 본다 그것을 참고 이겨내다 보면 그에대한 대가가 충분히 주어진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하기 싫은 일들을 써내려 가라고 한다 써내려가는 것을 바탕으로 도전해보라는 이야기이다
어쩌면 이렇게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퇴직과 한 곳에 그냥 있는 사람.....이 두가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을 것이다 정말 사직서는 1분이면 모든 것을 작성할 수 있는데 사직서를 내는 순간 그 후에 일어나는 일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후회를 많이 할 것이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하고자 하는일들을 하루빨리 찾아서 거기에 맞는 것들을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