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그레이스 - 불시착한 인생도 건지시는 하나님의 은혜
한린다 지음 / 포이에마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참 유명한 책인 것 같다

난 이 책을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그게 아니었다

출판사가 다른 책..어쩐지 느낌이 이상하다 했다..ㅋㅋㅋ

하나님이 모든상황에서 도와주셨다니....정말 기적이다

비행기 사고가 났었다 비행기 사고가 나면 사람들은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두려우면 몸이 떨리고 정말 안조은 생각들을 하게 되는데...근데....이 사람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고 오히려 그들을 안심시켰다

본인은 코를 다쳐 피가 많이 흐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사람부터 구해야 한다고 괜찮다고 한 사람이다

자신의 목숨보다 다른사람의 목숨을 더 생각하는 사람... 정말 존경스럽다

한린다라는 사람은 이런 상황속에서도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렸다고 한다 기도를 하면서 비행기는 허디슨 강에 불시착을 하였고 총 155명이 살아남았다

만약 기도를 하지 않았다면 다 죽었을텐데...기도 하나로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니....

해외에서 이미 유명한 사람이 되어 있었고 방송국에서는 그녀를 섭외하느라 난리였다

가지고 있었던 물건도 잊어버리지 않았다고 한다 제대로 갖고 잇었던 사람이 한 사람이었다

외국사람들은 배려라는 것이 몸에 잘 베인 듯 하다..하지만 한국사람들은 배려도 할 줄 모른다

아픈몸을 이끌고 캘리포니아로 갈려고 했는데 맨처음엔 승무원이 이런몸으로는 갈 수 없다고 말렸지만 한린다는 끝까지

하나님과 함께 하면 두렵지 않다고 했다

알마나 신실한 믿음이란 말인가?? 그렇다....하나님꽈 함께라면 그 어떠한 두려움도 잠시 잊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로지 믿음 하나만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몸이 힘들다는 것을 느낀 한린다...하지만 승무원들과 기장이 그녀를 도와서 그녀가 잘 도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승객조차 그녀가 아무것도 못먹으니 커피한잔도 아무도 마시지 않았다고 하니....정말....이 사람들을  본받고 싶다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뇌졸증으로 쓰러졌다고 한다 뇌졸증으로 쓰러졌는데 한 번도 눈을 뜨지 못했다

속삭이듯이 언니 일어나~라고 말한순간 작은 기적이 있었다 그 소리에 눈을 뜬 것이다

많은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들도 이건 기적이라고 했다ㅣ 왜냐하면 눈을 못뜨면 생명장치를 제거해야 하는 순간이었는데

그 순간 주님은 그녀를 부르신 것이었다

한린다가  가면  무조건 아무이상이 없었는데 이 사람이 가고나면 그러케 아팠다고 한다

언니가 다친 후 모든 것이 달려졌을 것이다 원래는 오렌지카운터에 있는  한 대학에 들어가 유치원일종인 프리스쿨 디렉터를 따는 자격증을  공부할라 했었다고 하는데 언니가 이렇게 다쳤으니 그것을 포기해야만 했다

그리고 한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는데 그 남자가 거짓말까지 하게 되었다

자주 집에 안들어오는일이 많았는데 알고보니 그동안 한국으로 나간 것이었다 말도 안하고....

다른여자랑 이혼을 하지 않았으며 모든 각 종 고지서 들은 별도로 마련한 곳으로 보내게끔 했다

나중에는 때리고 결국 이혼하기에 이르게 된다 그 이유인 즉슨 교회에다 피아노 한대를 기증했는데 근데 그걸 알고는 그 피아노를 당장 집으로 가져오라고 했던 것이다 부숴버리겠다고....머 이런 남자가 다 있을까??

이렇게 하나님은 정말 필요하실 때 불러들이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고비들이 많았지만 그것을 잘 감당하라고 이련 시련들을 주신 것 같다

순종의 미를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으며  다시금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끔 했던 것이다

절망적인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놓지 않는다면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형상대로 쓰임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내기란 정말 힘든일인데오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서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하나하나 알려주니 정말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환경을 탁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주님의 안에서 살아갔으면 하는 소망이 있으며 다른 사람들 모두가 이 사람을 본 받아서 있는 그대로 행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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