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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인생 수업 - 꿈을 축복으로 승화시킨 하나님의 꿈쟁이
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09년 7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총 14가지의 수업으로 되어있다
한 파트씩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어서 보기도 좋았다 정말 요셉이라는 인물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고 변화가 되었으면 한 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이다 하지만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여러가지 상황이 있었다
형들이 요셉을 질투해서 요셉을 구덩이에 빠뜨려 죽게 하려고 하지만 차마 형들의 손에 하나뿐인 동생을 죽일 수가 없었다 그러다 지나가는 한 사람에 의해서 요셉을 구출하게 된다
그곳에서 요셉은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살아가게 된다 농사일을 지으며 살아가기 시작한다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한테 꾀임을 낸다 하지만 요셉은 그 꾀임에 넘어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말씀을 붙들고 잇었기 때문이었다
그러고 있다 얼마 후 보디발의 아내가 거짓말을 늘어놓아 결국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이런 격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이건 분명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감옥에서 그는 떡 굽는 관원장과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나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의 꿈을 해석해주고 결국 떡굽는 관원장은 죽고 술 맡은 관원장은 살아나게 된다
술 맡은 관원장은 요셉한테 감옥에서 빠져나오도록 말한다 했지만 그 관원장은 무려 2년 동안 그 일을 까맣게 잊고 잇었던 것이었다
이런 기간동안 분명히 요셉은 많이 괴로워했을 것 같다 감옥에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기까지 참 많은 과정을 거친 것 같다
분명히 하나님은 요셉에게 꿈을 꾸게 해주었고 요셉은 그것을 보았으나 어떻게 하나님이 그 일을 이루실지 전혀 몰랐다 누구나 똑같은 것 같다
무언가 조은꿈을 꾸어도 그게 언제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냥 기다릴 수만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주님은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서 그것을 극복해 나가라고 한다 우리에게 시험을 주시지만 그 시험은 우리가 절대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셉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을 잊지 않고 기억했던 것이었다
참 놀랍지 않은가?? 주님은 가장 적절한 때에 시련과 고난을 주시고 그것을 헤쳐나가기까지 항상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여러가지 상황들을 만났을 때 해결방법등을 제시해 준다 난 14가지의 수업중에서 용서의 수업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한다
용서라는 것은 어쩌면 쉽고도 어려운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누구나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다시 주워담을 수 없듯이 말이다
난 용서가 참 어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막상 용서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악한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내 안에 악한 생각들이 들어가게 되면 나 조차도 망가질 수 있는 것이다
요셉은 형들을 용서했다 형들이 가난때문에 먹을 것이 없어 가나안 땅으로 내려오게 된다 그곳에서 죽은줄만 알았던 동생 요셉을 만나게 된다
형들은 요셉이 화가 나 있어서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셉들은 오히려 그들에게 같이 살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요셉의 가족들이 애굽의 땅으로 내려오게 되고 400년 동안 종 노릇을 하였다 그리고 정확히 400년이 지나고 나서 가나안땅을 정복하게 되었떤 것이었다
용서를 실펀하는 방법에는 총 4가지가 있다
1. 비전 기억하기
2. 비난하지 않고 침묵하기
3. 기도하기
4. 후속조치의 시행
나는 그동안 많은 상처를 받고 살아왔다 하지만 그것을 도저히 잊어버릴 수가 없어서 다른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녔던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참으라고 한다 왜냐하면 말을 하면 할 수록 그 사람에 대한 안 조은 기억만 계쏙적으로 생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난 왜 이런 것을 모르고 살아왔을까? 난 내 방식대로 하는 게 편했는데....근데 지금까지 내가 한 방법들이 잘못되었다니...ㅠ
역시 주님한테 구하는 방법이 제일 현명할 방법일 것 같다 주님은 다 들어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마음이 좀 더 편안해 질 것이라는 느낌 때문이다
그분의 십자가를 날마다 생각하며 나아가면 언젠가 마음속에는 진정한 용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