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주식을 한지 오래 된 주린이다. 그동안 주식으로 손실도 없고 그렇다고 크게 번 돈도 없는 결과적으로 보면 약수익이거나 본전정도.

그래서 주식을 제대로 한번 공부해보고자 시작했다. 물론 재무제표는 볼 줄 알지만 기업의 공시라던지 그런건 귀찮아서 잘 안본다. 기업공부는 필수지만 직장인이 어디 그것만 볼수가 있나.

이 책의 장점은 저자의 유튜브가 있어서 그걸 볼 수 있고, 다트에서 기업공부 하는 것도 소개를 해주니 주린이들 입문서로는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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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까지 자리잡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은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책에는 다 담아내지 않았겠지만 그 자리에 오기까지 고생했을게 눈에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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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의 실직 상태는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든다.

제지 회사에서 정리해고 되고 2년동안 실직상태로 계속 취업준비를 하는 버크 데보레(51세). 같은 업계의 취업활동 경쟁상대(같은 처지의 실직상태자들)인 사람들을 하나씩 죽이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취업활동의 <완전한 행복, (정유정)> 같다.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중간에 지루한 곳이 있지만 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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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증조모 박준영과 증손녀 현운주를 통해 적산가옥의 전설을 얘기한다.
신체에 고통을 가하면 예언을 쏟아내는 아이. 가네모토 유타카를 돌보기 위해 일제강점기 시절에 박준영은 입주 간호사로 적산가옥에 들어간다.
그 안에서 유타카의 기이한 행동을 보게 된다. 어느날 유타카는 준영에게 유타카 본인이 죽고 난 후 준영이는 적산가옥에 살게 될 거라고 말한다. 해방이후 준영은 그 집에 살게 되고 준영은 적산가옥에서 유타카의 망령을 계속 보게 된다. 어느날 유타카를 통해서 증손녀의 미래를 듣게 되고 증조할머니는 유언장을 고치며 증손녀 현운주가 적산가옥에 1년동안 살게 한다.

과거(증조할머니)와 현재(증손녀)를 왔다 갔다하며 이야기 한다.

재밌어서 금방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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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를 넘어서 극우화된 이대남.
이 책에서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폭주하는 남성성‘을 들여다 본다.

가장 잘 못된 것은 윤석렬은 말할필요도 없지만 이준석이 ‘폭주하는 남성성‘에 선두로 서 있다는 것이다.
젠더 갈라치기뿐만 아니라 세대 갈라치기까지. 이준석은 사라져야 할 인간이며 다시는 나와서는 안될 정치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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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25-09-19 18: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쓰신 모든 문장에 동의합니다. 특히 맨 마지막 줄, 장애인과 비장애인 갈라치기도 하는 이준석이 사라져야 할 인간이고 다시는 나와서는 안될 정치상이라는 것에 진심으로 동의합니다!!

placebo 2025-09-19 19:31   좋아요 0 | URL
마자요. 장애인과 비장애인까지. 정말 못된것만 고르고 골라서 배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