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의 실직 상태는 모든 것을 엉망으로 만든다.

제지 회사에서 정리해고 되고 2년동안 실직상태로 계속 취업준비를 하는 버크 데보레(51세). 같은 업계의 취업활동 경쟁상대(같은 처지의 실직상태자들)인 사람들을 하나씩 죽이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취업활동의 <완전한 행복, (정유정)> 같다.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중간에 지루한 곳이 있지만 무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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