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어느 것도 그냥 있는 것이 아니다 - 사찰에 담긴 상징과 의미
목경찬 지음 / 조계종출판사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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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먼저하고 싶다. 그렇게 절에 많이 다니면서 궁금해 했던 부문의 상당 부문을 해소해 주었다. 열심히 외워야 하는데 그리하지는 못하고 있다. 꼭 절에 가서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어진다. 나이들어 직장 그만 두면 이책 들고 이산 저산 다니면서 절에 있는 무한한 사실들을 몸소 느껴보고 싶다.

행복하다고 이야기해야 하나 어찌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 좀더 대중화하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나부터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절에서 이것저것 이야기해 줄 수 있도록 마음의 수양을 더하리라 아니 많은 시간을 투자하리라는 다짐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아마도 후배 사원에서 선물 받아서 더욱 더 행복한 것 아니가 모르겠다. 더 많은 보시를 하라는 선물로 받아드리고 모두에게 더 많은 보시를 할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 본다.

행복은 스스로 찾는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 이것이 결국 성불로 가는 하나의 지름 길 아닐까

모두 성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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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묵의 건축 - 한국전통의 명건축 24선 김개천 교수의 명건축 산책 2
김개천 지음, 관조 사진 / 안그라픽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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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역사의 의미에서 건물의 깊은 뜻을 헤아리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것 같다.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절들이 대부문 심오한 뜻이 있기에 이해하면 해탈 한 것 아닌가 싶다.  어찌보면 외면적인 것에 집착할 수도 있는데 펌 잡고 이야기할 수도 있는데 하는 마음도 ......

무엇인가 허전함을 체워주길 바랬는데 더욱 더 빠지기만 하고 가슴 속 무엇인가에게 충돌질만 한 것 같다. 더 많은 욕심을 느끼게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본 것도 있지만 다시 한 번 더 가서 보고 싶다. 그냥 밋밋하게 그렸구나에서 내용을 의미하면서 어떤 마음이었을까을 느끼고 싶다.

허전함을 체워주는 것이 독서이거늘 꺼꾸로 더욱 더 부족함을 느끼게한다. 공부하고 싶다. 더 많은 것들을 보고 헤아려 보고 싶다.

참으로 기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너 많은 책들을 보면서 허전함을 .....

멋진 사진 의미하는 하나의 뜻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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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새끼입니다 - 국민이 광고주인 카피라이터 정철의
정철 지음 / 리더스북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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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해준다. 우리가 가슴 속에 가지고 있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대변해준다. 한편으로 우리들 가슴 속에 있는 무엇인가 꿈틀거리는 창의성을 깨워준다는 것이다.

무심코 쓰고 있는 것들에 대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감정을 부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어떤 것이든 의미를 부여하고 지금 당장 글을 써보자. 보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 같다. 본인이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어찌보면 교육이라는 것이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냥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짓밟고 이기는 것을 가르치는 것 같아서 마음 아프다. 바른 정신으로 살수 있도록 자신을 항상 고마워하고 행복하게 살자. 느껴보자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서 행복한 것 같다.

그냥 무심코 소설 읽듯 읽는 것이 아니라 한 페이지씩 읽고 자신도 똑 같은 주제로 써보라고 싶다. 난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

 

읽는 동안 무척 행복하고 즐거웠다. 왜냐하면 무심코 지나가던 모든 것들에 대하여 의미를 또 다른 생각을 하게 하는 모티브가 되었기 때문이다.

 

책 제목은 작자의 의도는 알고 있지만 남과 이야기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책이란 읽혀야 한다. 그래야 좋은 책이다. 가장 많이 읽히게 하는 원동력은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서로가 선물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선물해 주고 싶은 사람들은 많았는데 그리 못했다는 것이다. 책을 자주 접하지 않거나 제목만으로 평가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선물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기왕이면 멋진 제목을 부쳐주면  주면서 즐거운 이야기꺼리가 되면서 가야 하는데......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웃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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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지능 - 공감의 시대를 위한 다윈의 지혜
최재천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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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나도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갑자기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이것이 정말 통섭아닌가 싶다.

진화는 변이해서 유전되고 경쟁에서 살아남아 자연의 선택이 되는 것이다.

진화란 생물의 형질이 유전자라는 정보물질을 통하여 전파되는 과정을 말한다

참으로 쉽고도 어려운 과제같다.

적절한 용어와 문과와 이과의 넘나들기는 참으로 이채로웠다.

많은 학자들의 의견과 지역적인 차이를 극복한 것 같은 정말 나를 더 생각하게 한 것 같다.

과연 무엇을 배우는가 아니 왜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하게 한다.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하는 것 더 많은 호기심을 느끼는 것은 행복이다.

배워야 한다 아니 스스로 느껴야 한다.

과연 다윈은 무엇을 우리에게 주었는가 우리가 알고 있는 다윈은 누구인가 더 생각해 보게 한다. 간단한 논리만을 만들어 낸 식물학자로 알았는데 더 많은 느낌을 가지게 한다

궁금한 것을 기록해 두고, 시간 날 때 집중 탐구해보고, 스스로가 깨우치는 사람이 되자

많은 생각을 넓은 영역에서 나를 찾을 수 있게 한 책이었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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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13년 연속 와튼스쿨 최고 인기 강의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지음, 김태훈 옮김 / 8.0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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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을 쉽게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모든 것이 협상이다는 것이다. 결국 상대방의 머리 속에 있는 그림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해결하는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인식을 파악하고 감정적 지불을 하여 점진적으로 접근하면서 표준을 설정하고 약속하고 지룸ㄴ하면 답이 풀린다는 것이다.

통상적인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는가 순간적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가 파악하고 내가 저주는 것이다.

일상 생활에서 상대방에게 일단 주어라 답이 열릴 것이다.

 

이책은 주로 개인의 생활을 주제로 서술하였다. 한 단계 업그레아드해서  업무에 접해 보아야 한다. 업무를 가지고 협상을 하면서 배워야 할 부문이 좀 더 많았으면 .......

협상이 아니라 일상에서 생활이다 살밍라는 것이 다 이런 것 아닌가 싶다.

협상의 달인은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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