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이 필요할 때가 있네요!
사회 생활 할 때는 계산기만 있으면 될 줄 알았는데 일하다보니 수학 시간에 배윘던 다양한 공식은 필요 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네요!

공부의 절실함을 느껴보며 직장 동료 에게 싫은 소리 안듣고 큰소리 칠려면 공부 해야 함을 느껴 봅니다.
인생 참 고달프네요 끊임 없이 읽고 쓰고 해야 남 한 테 무시 당 하지 않음을 깨닫 네요!

내일 부터 아니 지금 당장 공부 해야 겠습니다.

인생 참 고달프고
공부는 끝까지 발목을 잡고 수학은 내 머리를 잡는 이놈의 운명!
그래도 어쩔수 없죠 살아가는 방식이 다 그런걸 그래서 배운다는 것은 아주 아주 중요함을 절실히 느끼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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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4-10-31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학 공부, 화이팅 입니다.
동료에게 큰 소리 칠 때까지 고고~~

아침에혹은저녁에☔ 2024-10-31 21: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동료 에게 큰 소리 치는건 둘째치고 나 자신의 자존감 때문에 라도 공부 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네요 그래서 분도기와스케일자 구매 했습니다.

2024-11-01 06: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침에혹은저녁에☔ 2024-11-01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 하십니다! 아무튼 다 늙은 마당에 수학 공부가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도전 해 보렵니다!

나와같다면 2024-11-02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제부터인지 수학이 아름답고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실을 고등학교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아침에혹은저녁에☔ 2024-11-02 12:50   좋아요 0 | URL
맞습니다 그걸 깨달을때에는 이미 나이가 들었거나 수학을 포기한 뒤가 많ㅇ겠지요 반대로 빨리 깨닫는다면 많은 변화가 있을것 같습니다
 

살다 보면 다양한 경험을 하게된다.
때로는 견디기 힘든 말 한 마디에 좌절하고 실의에 빠지기도 하고 인생 자체가 송두리체 변하기도 하는 아주 큰 변곡점을 당하는데, 과거의 크나큰 사실이 자신에게 불이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은 이미 과거의 일이 되어 버린다.

위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과거의 말 한 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졔다.

과거의 갈등으로 헤어졌던 직장 동료를 다시 만나 같이 일하면서, 겪는 스트레스는 말 로 하기 힘들다.
신이시여! 나에게 왜 이런 고통을 계속 주시나이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증교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가 신을 의지하고 있다면 그 고통은 얼마나 심각한지 이해해주시길!

그렇다고 전적으로 나의 행동이 옳바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대응을 보면 나 자신 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뜻인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할지 난감 할 뿐이다.

인생 살다보면 다양한 경험을 하지만 지금처럼 난감 한 경우는 드문 것 같다.

그래서 소설속의 엘렌의 대처 방식을 보면서 많은 걸 배운다.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자기 감정을 다스리며, 현실에 적응해 가는 여주의 모습을 보면서 통! 크게 행동 해야 하는데

나는 쫄보남 인가 아니면 바보인가 둘다 인가?

세상 쉽게 사는법 더 배워야 하나 다 늙은 마당에
살기 어려움을 깨닫는 하루네요!

간만에 음주 페이퍼 써보네요!
정신은 말짱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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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노벨상 이라니 꿈이 아니길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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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때 나는 자주 걸었다.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그랬다.
먹고사는 일이라는 게 아니라, 내 힘으로 할 수있는것이 그것뿐이어서 남들이 노동을 하듯 하루 종일 걸었다.
권 희진 - 걷기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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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몸이 되지 않을려면 많이 움직여야 함을 깨달은 한 주다
나이가 나이다 보니 건강을 생각 안 할 수가 없다.

하루 하루가 다르고 시간시간이 다름을 절실하게 느낀다.
나름 건강하다고 자신을 했지만 요새 와서 느끼는 신체 변화를 보면서 일 하는 근육과 운동하는 근육은 다름을 느낀다.

나름 다부진 몸으로 생각했던 신체 일부분이 불협 화음으로 계속 삐걱 데다보니 슬슬 겁이 난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몸이 아픈걸 보면 괜히 두려워지고 조심하게 된다.
내몸은 내가 관리해야 함을 절실하게 깨달았던 한 주다
오래 살면서 죽을때 까지 책 읽고 살려면 절제와운동 두 가지가 중요함을 느켜본다.

아파도 참고 일해야는 노동자여 그태 이름은 아빠와 부모라는 미명아래 희생해야만 하는데 그건 옛날 말이고 아플때는 빨리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 한다.
그래야 오래 산다!

잭은 늘 사지만 항상 미련과 아쉬움이 남는다.

불쌍한 캐럴라인
휴머니스트는 애정하는 출판사라 시리즈가 나오면 되도록 구매하는 편이라 그리고 평이 좋아서!
˝개인적인 사랑보다 강하고 더 오래 지속되는 열정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해요
정말 있어요. 적어도 저 깉은 여자들에게는 있어요.˝

왠지 동질감이 느껴져서!

차 한잔 , 프렐류드
애정하는 일인 출판사의 책
같은 작가의 작품을 읽으면서 왠지 키건의 느낌이 나서 구매


한 줌의 먼지
속물 근성과 허례허식 으로 가득찬 1930 년대라니 의미 심장하네
모르는 작가 인데 민음사 세계 문학이라서!

오늘을 잡아라
솔벨로 하면 노벨 문학상 그리고 많이 들어본 이름 그런데 읽은책이 없을때 사게되는데 사고나서 보니 문동으로 있네 이런! 황당한 경우가
하긴 산책 또 산 적이 한 두번 이냐 웃음으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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