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동안의 기다림!헛되지는 않았다.불의를 참지 못하는정의감에 사는남자 잭리처 남들은 오지랖이라고 하지만 책리처는 그렇게 생각 안한다.나쁜놈은 나쁜놈이라는 이야기식당에서 식사를하는 잭 리처에게 주인에게 보호비를 달라는 갱들의 협박은그냥 넘어 갈수 없는 상황이다.그 상황에 끼어든 잭 그로부터 사건은 시작된다.FBI가등장하고 전직 여군들이 하나,둘씩 살해된다.그런데 사건동기도 살해방법도 범인의 흔적도 전혀 감을집지 못한다.결국 군에서 제대한 잭에게 도움아닌 도움을 청히는 FBI 사건은 점점더 미궁에빠지는데!끝까지 긴장을 늦출수 없는 긴박한 상황속에서도 생각또생각하는 잭 자신도 똑똑하다고 생각 하는데 자신보다 더 똑똑 하다고 생각하는 범인은 과연 누굴지 끝까지 손에 땀을쥐면서 읽게 만든다.조디와의 해후 이후에 다른 여자는 관심 밖으로 밀려났는데 잭의 지조가 눈길을 끈다.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지는데 지루한 기다림 속에서 읽지 못한 지난 이야기나 읽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