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날씨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기나 했을까
날씨도 인간의 역사의 한 부분이다
인간의 짧고 긴 역사의 존재양식에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악착같이 기억하는 것이다
#416 #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