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계층과 권력의 차이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어느 측이든 무관심에 가까워 교육 격차와 달리 감정 이해의 경우 의외로 평등하다는 이야기) 감성을 표출하는데 있어서는 격차가 생기게된다. 사회적 시선과 선입견은 감정을 숨기는데 급급하게 만들어 병을 키운다는 소리일까...

분노는 부당함과 불공평함에 대한 반응이며, 두려움은 곧 해를 입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오는 반응이다. 이렇듯 강렬한 감정에 대한 충고는 그간 아프리카계 미국인이 백인에게 얼마나 불공평한 대우를 받았는지 여실히 보여 준다. 감정적인 면에서 가장 분노할 자격이 있는 집단은 분노를 표현해선 안 된다고 느끼는 반면 백인들은 처벌받을 염려 없이 분노를 표현할 권리인 일명 ‘분노 특권’을 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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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천부적 요소라는 견해보다 갈고 닦을 수 있는 요소이다.

창의적 사고에는 구체적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일단 새로운 전략을 고안했다면 자신감을 갖고 실생활에 적용해야 한다. 효율성을 갖춘 실행력은 초기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떠올리는 것만큼이나 창의성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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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도록 기억에 남게 만드는 독서법은 뭘까. 책을 읽을때만큼은 아하, 유레카하던 부분이 며칠만 지나면 잊혀진다. ebook의 밑줄 긋기, 메모 기능은 훌륭하지만 나의 것으로 체화하는건 다른 영역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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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온 신경을 쓰고 난 다음엔 뇌도 휴식이 필요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미래의 나에대한 무한한 기대와 근본없는(?) 신뢰로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만다. 퇴근 후 책 한 장 글씨 하나 읽는게 어렵다. 그만큼 퇴근 후 자기계발에 힘쓰는 사람들이 대단하다는걸 다시금 느낀다. 그만큼 더, ‘피로 가득한 내 정신과 육체를 어떻게 달래고, 어떻게 흥을 돋우며 성장하게 할 수 있을까?’에 초점을 맞추려 한다. 어쨌든 깨달은건 나도 인간이고, 인간은 기계가 아니며, 나만의 페이스를 찾는게 중요하다는 것.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 숙제 하나가 생긴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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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생의 가장 큰 실패는 실행의 실패가 아니라 상상력의 실패다. 미국의 저명한 발명가 앨런 케이(Alan Kay)가 남긴 유명한 말처럼,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걸 발명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미래를 창조하는 창조자들이다. 그리고 창의성은 혁신의 심장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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