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도 실행을 강조하는 사람중 한명으로 그 실행방법을 '독서 근력노트'라는 방법으로 만들었다.
양식은 '읽은 책 + 질문들' 이다.
그렇게 101일을 기록을 이어가는 것이다.
추가 하자면 첫 1주일 정도는 1줄만 쓰면서 몸을 익숙하게 만들어야 한다.
나는
2. "꼭 매일일 필요는 없다. 꾸준함이란 다시 이어 나가는 힘이다."
이 문장이 너무 좋다.
나역시 이방법으로 7년째 새벽 달리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SNS에는 '매일 달리기 100일, 200일' 이런 인증들이 많지만
나처럼 매일이 아니어도 꾸준히 사정에 맞게 오래 달리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앞으로는 독서가 더 중요해질 것이다.
갈수록 사람들의 스마트폰 사용도는 높아지고 유튜브에 의지해서 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들은 그 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다.
정말 과묵하신 아버지가 은퇴후에 소일거리로 찾아보신 유튜브를 이제는 자기생각인양 말씀하시는 정도가 되었다.
독서를 통해 제대로 된 지식을 얻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을 키우지 않으면 남의 생각을 자신의 생각인양
살아갈 가능성이 더 높이지는 세상이다.
모두 독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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