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작가님이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영감을 얻어 이 소설을 썼는지는 알수 없지만 저는 이 주제가 읽혔습니다.
미래의 나를 살리기 위해 위험에 처한 4명의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눈물겨운 노력을 이어가는데...
어찌보면 뻔해 보이는 주제를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고 에너지 넘치는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지?
작가님의 능력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며, 처음 소개한 저 문장을 얻은 것 하나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흡입력과 스피드한 전개에 순식간에 읽게 되는 이야기
저는 서평단활동으로 읽기시작한 책이지만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별 10개쯤 주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