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기도모음)
스토미 오마샨 지음, 김태곤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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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을 받은 책입니다 옆 친구에게 선물하려도 또 구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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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드 매치드 시리즈 1
앨리 콘디 지음, 송경아 옮김 / 솟을북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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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래의 세상이 사는 카이사는 오늘 중요한 날이다,

자신의 매칭상대를 만나는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이제 곧 맞이하게 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짜여진 각본처럼 완벽한 세상 소사이어티에 사는 열일곱살

카이사는 오늘 자신의눈색깔과 같은 녹생의 예쁜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매칭상대를 만나기 위해 가족들과 오랜친구 잰더와 함께

시청으로 간다, 카이사가 그토록 보고 싶어하는 매칭상대는

소사이어티의 관리자들이 그들의 특성과 우수 인자를 고루 갖춘

서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짝이 될것이다,

하지만 누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들이 할 일을 가만히

자신의 매칭상대를 순서에 따라 기다리면 화면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이다,

 

매우 이상적인 미래사회의 이야기이다, 모든병이 정복되고, 사회의 악이 될

만한 모든 위험요소들이 오피셜들을 통해서 걸려 지며 각각의 개인의 건강에

맞추어서 배달되는 식사를 하며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하고 정해진 자리에

배속되어 사회의 일꾼으로 살아간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해 보이는 사회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지독한 통제와

어색한 행복함이 존재하는 듯이 보인다,

 

우리의 주인공 카이사는  자신의 매칭상대가 오랜 친구인 잰더라는 사실에

매우 놀라 하면서도 매우 잘알고 있는 친구이니 안심하기도 한다,

하지만  뜻하게 않게 밝혀진 매칭상대에 대한 진실에서 자신의 매칭

상대가 일탈자로 분류되어 음식물 쓰레기 분리일을 하는 카이라는

사실에 조금씩 의문과 호기심을 갖게 되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총 세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1편이 매치드에서는 대체로

소사이어티의 전반적인 흐름과 이야기의  전개 부분을 볼수 있었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사회의 이야기가  점점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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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늪 - 그림자 전사들
박은우 지음 / 고즈넉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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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포화속에서 언제나 우리의 기억속에 박히는 위대한 장군들이 있다,

성웅 이순신 ,, 그의 이름은 어린아이조차 기억하며 존경해 마지 않는 인물이다,

우리는 이순신을 사랑하고 책으로 만나고 이야기로 들으며 그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고

그분의 나라사랑을 찬야한다,

전쟁은 많은 사람을 혼란 스럽게 만든다 , 사람들을 감정이 없는 동물로 만들고 단순히

적을 죽이는 기계처럼 대접한다 , 인간성이란 눈꼽만큼도 통하지 않는 무서운 싸움의 장,,

그곳엔 장군아닌 자들이 99프로 넘게 있었다, 우리가 기억하는 유명한 장군의 이야기가

아닌 그 아래에 숨겨져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장호준은 자신의 신분을 감춘채 비밀업무를 수행하는 비밀요원이다, 일본의 첩자들이

조선의 주요인사를 제거할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작전을 펼친다,

전쟁의 늪이라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전쟁이라는 소용돌이속에서 그곳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민초들과 서로의 작전을 위해서 모든것을 걸수 밖에 없었는 상황들이

너무도 처절하게 그려지고 있다,

철저하게 계산된 이야기의 흐름을 숨이 막히도록 재미있고 흡입력이 있다,

그저 이순신이 나오는 임진왜란에 관한 이야기로구나 하고 생각했던 이야기가

이건 외국 007영화보다도 더 박진감넘치고 완벽한 계산에서 나온 철저한 첩보원에관한

이야기였군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영화로 만들어질것이라는 이야기에 영화를 머리속에 그려보기도 했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가 탄생할것같다는 기대감이 드는 작품이다,

다음편인 명랑,불패의 신화가 더욱 궁금해 지는 마지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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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을 향해 쏴라 이카가와 시 시리즈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임희선 옮김 / 지식여행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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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살인사건의 연속편인 소설 밀실을 향해 쏴라이다,

밀실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추리를 통해서 하나씩 풀어나가는 형식의 추리소설이다,

전편인 밀실 살인사건에서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어 형사를 피해 다니던 류헤이는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어 취업도 못하고 어부지리로 매형인 탐정 우카이를 도와

탐정사무실에서 일하게된다, 류헤이와 우카이에게 찾아온 두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전편에서도 등장했던 형사 스나가와 경부와 시키형사가 사건의

중심부에 있다, 단순 폭행사건으로 생각하고 용의자를 붙잡으러 갔던 형사들은

사제 권총을 들고 반항하는 용의자로인해 뜻하지 않은 사제 총기 사건으로 사건이

변화 되고 또 그 사제 권총을 분실하는 난국을 맞이 하게된다,

그로 부터 몇달후 그 총으로 인한 총기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 희생자가 전편에도

등장했던 노숙자 긴조이다, 긴조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찾아갔던 긴조의 살인사건현장

근처에서 류헤이는 미모의 여인과 그의 개와 마주하게 된다,

지리상으로 외부인의 접근이 용이 하지 않은 요새와 같은 벼랑끝 별장인 토비우오테이에서

해변의 여인의 집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함께 하게 된 탐정과 제자,,

이야기는 유머가 있고 추리해 볼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서 더욱 재미있다,

누가 범인일지 전혀 감을 잡을수 없는 상황에서 사소하게 넘긴 작은 단서들을 통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

탐정의 말이 한마디 한마디 끝날때 마다 앞에 나왔던 상황들의 하나씩 그려지면서

앞의 상황이 그저 나온 이야기가 아닌 치밀하게 꾸며진 이야기라는 것을 알았다

사건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있는 추리소설 밀실을 향해 쏴라는 작가 특유의 유러러스한

문체로 개그를 보는듯한 즐거움이 있다,

밀실에서의 살인사건을 주로 쓰고 있는 작가의 속편이 더욱 기대되는 재미있는 소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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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이야기 고사성어 꿈의 자유 (자유로운 아이 책읽기 레벨 3) 1
도미노주니어 편집부 엮음 / 도미노주니어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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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교육에 대해서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열심히 익히고 익혀야 내 것으로 만들고

또 어렸을때 배운 한자가 두고두고 생각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 어려서

배운 한자 실력이 평생간다고 생각하는것도 또 한가지이다,

나이들어서 외운 한자 실력은 도무지 잘 생각이 나질 않으니 참으로 묘한 일이다,

그런데 요즘 고등학생들을 보면은 자기의 이름도 한자로 못쓰는 아이들을

만나곤 한다, 어찌 자신의 이름석자도 못쓴단 말인가!!!  교육부에서 잠시 한자

교육을 등안시 한 틈에 공부를 한 아이들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요즘은 가정방문학습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한자 교육에 대해서 다시

붐이 일어나고 있는 느낌이다, 한자능력시험을 치루는 초등학생들도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고 우리아이들도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한자 능력테스트를 통해 교장

선생님께서 능력을 인정해 주시는 인증서를 집으로 가져오기도 한다,

이책 얼렁뚱땅 이야기 고사성어를 보자 바로 우리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삶에서 채득된 이야기가 네글자의 오묘한 묶음으로 그 뜻을 더욱 명확하고

재미있게 상황을 설정해 주고 있다,

모두 80개의 고사성어를 재미있는 만화로 그 뜻을 이야기해주고 있고

또한 비슷한 뜻의 고사성어를 덤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초등학생 뿐만아니라 중고생이

읽어도 시험에 유용한 책으로 구성되어있다,

어른인 내가 읽어 보아도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 예전에 배웠었지만

잘 사용하지 않아서 잊고 지내던 고사성어를 되짚어 볼수 있고

얼핏 알고 있지만 그 유래나 정확한 쓰임을 몰랐던 말을 정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뒷편에 찾아보기를 통해 공부 한 내용을 다시 찾고자 할때 편리함을 추가해 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놀이 하듯이 스스로 책을 펼칠수 있게 친숙하게 만들어 졌다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얼렁뚱땅 그냥 넘기는 이야기같지만 아아들의 명석한 머리에는 오랫동안 기억되어

아이들에 삶을 윤택하게 해줄 선조들의 지혜가 남을수 있는 책일것이라고 생각한다,

온고지신이라는 말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것은 그것이 우리의 생활에서

계속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리라, 우리 아이들도 선조의 지혜를

잘 익히고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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