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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처럼 도전하고 오바마처럼 성공하라
조희전 지음 / 좋은땅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영국인이 사랑하는 영국인들이 위대한 영국인 1위로 뽑은 처칠은 영국의 권력층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그는 괴팍한 아버지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 소년으로 자랐고 기숙학교를 다녔으며 학교 성적은 그리 좋이 않았다고 한다, 종군 특파원 전쟁역사가로서의 그의 경력은 그가 정치를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그에게 책을 쓰는 일은 즐거움이자 생계수단이였다고 한다.처칠이 안정적인 정치를 할수 있는데는 아내 클레멘타인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녀는 남편의 야심을 존중하고 공유했다고 한다 처질에게 조언과 책망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그녀의 조력 덕분에 처칠의 정치는 안정적일수있었다 처칠은 25세의 나이에 하원의원이 된다. 종군기자의 역할을 했던 그의 능력과 집안의 후광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의 능력또한 인정 받은 부분이라고 한다,
처칠은 국민정치인이였다고 한다 그의 화법은 유려하면서도 국민들의 구미에 맞는 직설화법이 조화로웠던 것으로 생각된다. 술을 사랑하고 책을 사랑했던 괴팍한 정치인 하지만 그는 신념이 있는 정치인이였던 것 같다.
포기 하지 않는 처칠의 삶을 보면서 위인이 왜 위대한지 알게 되었다 이런 위인의 삶을 닮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오바마의 삶은 앞선 처칠과는 완전 대비 된다 오바마는 아프리카 케냐인 아버지 버락오바마와 미국 캔자스 출신의 백인 어머니 스탠리 앤 덤햄 사이에서 혼혈아로 태어난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가 두 살 되던해 헤어진다.아버지는공부를 마치고 고국 케냐로 돌아가고 어머니와 아들 오바마만 미국에 남는다.
오바마는 새 아버지의 고향인 인도네시아에서 살게 된다, 오바마의 교육을 걱정한 어머니는 어린 오바마를 혹독하게 교육했다 교육이 없이 오바마의 미래가 없다고 판단 하였다고 한다.그리고 오바마를 미국으로 보냈다. 오바마는 혼혈아로써 정체성에 혼란을 겪었으며 많은 어려움이 있어지만 그어려움을 책을 통해서 이겨낼수 있었다고 한다.오바마에게 독서는 그의 담대함과 위대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오바마는 흑인과 소오히된 사람들이 함께 잘사는 만들기를 희망했다 그래서 일리노이주 상원의원에 뽑히게 되었다.
처칠과 오바마의 삶을 보면서 위인들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그들의 탄생은 여느 평범한 사람들과 다름이 없었지만 그들은 꿈이 있었고 도전하는 실천력이 있었으며 여러 조력자들과 꿈을 향애 나가는 포부가 다름을 알수 있었다, 이책은 그저 막연하게 알았던 위인들의 삶을 보다 찬찬히 들여다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는 책으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앞날을 제시해줄 수 있는 책이 될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