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의 소나타 미코시바 레이지 변호사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권영주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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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가 부자이면서 나쁜짓을 해서 번 돈을 변호사 수임료로 챙기는 유명 변호사 미시코바, 고객층은 최악이지만 그의 뛰어난 변호 실력으로 업계에서는 성공한 변호사 이다

타살 의혹의 사건을 추적하던 현경수사과 와타세 반장과 고테가와 가즈야 형사는 변호사 미시코바와 우연히 마주하고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26년전 악명높은 최악의 소년범죄의 범인 소노베 신이치로와 변호사 미시코바 레이지가 동인인물임을 직감적으로 알아차리게 된다.

미시코바 레이지의 원래 이름은 소노베 신이치로이다 14살에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로 소년원에 수감되게 된다 거기에서 만난 수다쟁이 거짓말쟁이인 소년 라이야를 만나고 그를 만나 변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눈을 뜨게 된다, 일본의 변호사는 한번 사법고시만 합격하면 정년에 상관없이 재판의 승패에 상관없이 계속 할수 있으면 돈도 많이 버는 직업이라는 것을 그리고 변호사에겐 인격이 상관없다는 그들의 대화에서 이책의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하는 이야기의 골자를 어렴풋하게 느낄수 있다.

소년원에서의 만남의 인물들을 통해서 미시코바의 앞날이 정해졌다, 일련의 사건으로 미시코바는 사법시험에 도전하게 되고 소년원에서 가출소 하게 된다.

돈이 되는 변호일은 닥치는 대로 하는 악질 변호사 그런 변호사가 국선변호사로 사건을 맞게 되고 거기에서 알게된 사건 연루자들과의 관계에서 여러 가지 사황이 나오게 된다.

치밀한 구성과 이야기 주인공들의 다양한 심리묘사가 매우 뛰어난 작품인 것 같다

읽는 내내 다음 상황에 대해서 상상하게 되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반전에 더욱 재미를 더해가는 책이다

끝까지 읽과 나면 정말 재미있다는 찬사가 저절로 나온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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