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 - 위대한 여성들의 일러스트 전기 라이프 포트레이트
제나 알카야트 지음, 니나 코스포드 그림, 채아인 옮김 / EJONG(이종문화사) / 2016년 10월
평점 :
품절


프리다 칼로 멕시코 여류화가 , 그녀의 이름을 나는 이번에 처음 들었다

멕시코라는 낯선 문화에 대해서도 이번에 처음 생각해 보게 되었다 멕시코라 하면 그저 여행 하기에 매우 위험한 국가라는 선입견때문에 차라리 잊고 지낸것이 맞는것 같다. 이 작은 핑크색 책을 마주 했을때 이런 작은 책에 무슨 내용이 얼마나 들어있을까 생각했다 아이들 그림책같이 작고 앙증맞은 크기 아이들 책 의 글자숫자 만큼이나마 글자가 있었을까 그리고 그림으로 가득찬 작으책 ,,, 하지만 나의 생각은 기우에 불과했다, 나는 이책으로 말미암아 프리다 칼로에 대해서 강한 호기심이 발동되었고 이책에서 툭던져준 이야기에 내 스스로 프리다 칼로를 찾기 시작했다, 이책의 매력이 그런것이 아닌가 싶다,

이책에서 전부를 이야기 하지는 않지만 읽는이가 반드시 주인공에 빠져들고야 만다는 그런 매력

프리다 칼로의 삶은 참으로 기구해 보인다 어릴적 소아마비. 그리고 세상이 무너질 만큼 강력한 교통사고 .. 그녀는 교통사고로 많은 시간을 병상에 누워서 지내야 했고 꿈이 접혔으며 외롭고 고독하 삶을 살았다, 사람하는 사람의 배신 또한 그녀를 너무도 힘들게 만들었다, 그녀의 작품세계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그녀의 삶이 그녀의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하지만 정말 슬픈 에술가가 아닐수 없다, 그녀의 강렬한 작품을 보면서 가까이에서 볼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장이라도 달려가 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분출함을 느낀다, 불꽃같은 삶을 살았던 프리다 칼로 ,, 그녀의 짧은 삶 만큼이나 강렬한 그녀의 작품은 꼭 실제로 볼수 있는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해 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