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알아야 할 컴퓨터 통신 산업의 역사 아빠 휴대폰이 없을땐 어떻게 통화 했어요? 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최초의 컴퓨터 통신에 대한 이야기가 들어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컴퓨터나 전화가 없으면 잠시도 살수가 없을 정도로 it의 노예가 되어있다고
말할수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너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기원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 줄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다,
자신들이 너무도 좋아하고 없으면 안되는 물건으로 생각하는 컴퓨터와 휴대폰의
출생과 성장의 과정을 들려주는 이책은 아이들이 매우 관심을 갖을수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다
또한 이런 부분을 최초부터 차근차근 풀어주는 이러한 책은 아이들이 읽으면 참으로
유용한 책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선택하게 되었다,
최초 라디오 a-501이라는 라디오 사진은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내게도 처음 보는 참으로
귀한 옛 사진이다, 작은 라디오에서 시작된 우리 나라의 방송국의 역사가 어떻게 지금의
다양한 채널의 방송국으로 커 나가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역사가 참으로 흥미롭다
내가 알고 있던 사실들이 곳곳에 역사로 아이들에게 비춰지는 부분이 인생의 무상이
같이 느껴지는 대목이였다,
아이들에게는 그냥 역사의 옛이야기로 비췰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의 방송의 역사가
나의 짧은 일생과 비슷하게 커 나갔다는것이 우리나라의 역사가 참으로 격변하는
사회였다는 인상을 갖게 하였다,
전화기의 역사를 설명하면서 할머니의 대화에서 전화비를 걱정하여 전화를 빨리 끊으라는
할머니의 걱정이 지금은 전혀 걱정없는 인터넷 무료 통화 시대에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갖게 하면서
전화의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공중 전화는 구시대의 유물이 된지 오래이고 그렇게도 귀한 대접을 받던 집 전화기도 이젠
없는 집마저 많이 생기는 이 시대에 아이들에게 전화의 의미는 또 다르게 다가갈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핸드폰의 역사를 이책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어서 내가
이런 전화기를 썼었구나 하면서 옛기억에 빠져 보기도 했다,
우리의 산업의 숨가쁜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지만 우리 중학생 아들에게는
살아 숨쉬는 컴퓨더 통신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흥미로는 책이 될것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에 계속 성장하고 있는 컴퓨터와 통신의 세계를 이해하고
좀더 많은 흥미를 갖고 더 나은 우리의 컴퓨터 통신의 세계에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