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출생에 대해서 아이들은 언제나 궁금해 한다,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고 어디로 태어났는지
자기가 태어날때 병원에서 태어났는지 엄마는 많이 아팠었는지,,,,
우리 막내둥이가 가끔씩 맑은눈을 반짝이며 묻는 질문이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기다리고 또 아기가 생기는 그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경로는 인간으로
태어나서 겪는 일중에 가장 아름다운 순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그런 일련의 광경을 사랑스런 아이에게 설명할때의 즐거움은 이루 말할수 없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디로 태어났냐고 물을때의 그 난감함이라니,,,,,ㅎㅎ
요즘은 워낙 성교육이 잘 되어 있고 워낙 영악하서 알아야 할것 몰라야 할것을
잘알고 있어서 어떻게 설명해야 아이들에게 잘 설명한다고 할수 있을까 긴장하게 만든다
이책[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는 그림이 매우 아름답고 아기자기하며 재미있다,
여인의 성장 그림이 의학서적처럼 줄줄이 나와 있는것도 나와 있지 않아서 좋다
토끼 부부 크라코트씨 부부의 모습은 사랑스런 신혼부부의 모습 그 자체에요
서로 너무도 사랑하는 모습이 둘이 마주 보고 있는 그림만으로도 충분이 느껴질정도로
사랑스런 광경입니다
그런 부부는 사랑의 속삭임과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포옹으로 아이를 기다리지만 좀처럼 아기는 오지 않습니다
그런 부부에게 주변이웃의 조언은 애정이 넘쳐 보여요
크라코트씨 부부에게 드디어 아이가 생겼어요 크라코트부부는 여느 부부들 처럼 너무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부부의 감정이 항상 좋지 많은 안아요 그래도 부부에게는 사랑의 희망이 여전히 자라나고 있지요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 하고 이뻐서 어른들이 읽어도 충분히 즐거운 책이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